미국 중서부 산불에 이어 이번에 홍수 피해 미국 중서부 지역이 산불 피해에 이어 홍수까지 겹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해 산불로 삼림을 잃은 콜로라도주 로키 산맥 인근 월도캐년에 최근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3.08.27 03:04
파월 전 미국 국무, 시리아사태 '관망' 촉구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현재는 미국이 개입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파월 전 장관은 어제 CBS방송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리아 내전에서 한쪽을 편들기엔 너무 불안정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SBS 2013.08.27 03:02
일본, '성찰 필요' 반 총장 발언에 중립성 문제 삼아 일본의 우경화에 대해 일본 지도자들의 성찰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발언에 일본 정부가 불편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일본 정부는 반 총장의 발언에 대해 "중립성을 지켜야 할 유엔 사무총장의 발언으로 적절한지 진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27 02:59
'사기 혐의' 트럼프 "검찰 기소는 완전한 잘못" 미국의 유명 '부동산 재벌' 도널프 트럼프는 26일 뉴욕 검찰이 자신에게 적용한 교육 사기 혐의가 "완전히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3.08.27 02:58
세계신문협회, 영국정부 언론통제 규탄 세계신문협회는 영국 정부가 미국 국가안보국의 정보수집 활동을 폭로한 신문에 관련 자료 폐기를 요구한 것은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위협 행위라고 규탄했다. 연합 2013.08.27 02:55
'남미의 왕따' 파라과이, 외교무대 복귀 움직임 오라시오 카르테스 파라과이 대통령이 올해 안에 남미 주요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파라과이 외교부는 카르테스 대통령이 올해 안에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우루과이, 칠레 등을 공식 방문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8.27 02:53
"김정일 손자, 프랑스 명문 파리정치대학 입학 예정"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이자 김정남의 아들인 한솔 군이 다음 달 프랑스 명문대인 파리정치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라고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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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부 100년 만의 대홍수…이재민 500만명 중국 동북부 지역에 100년 만의 대홍수가 일어나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접경지역에도 비상사태거 선포됐습니다. 정윤식 기자입니다. 물바다가 된 마을 위로 전봇대만 삐죽이 솟아있습니다. SBS 2013.08.27 02:12
노르웨이 국민 70% EU 가입 반대 노르웨이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유럽연합 비회원국으로 남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기관인 세니토 마켓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량이 국민투표가 열린다는 가정하에 EU 가입 반대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고 현지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3.08.27 00:40
미국 홍역 비상…교회서 25명 집단 발병 미국에서 홍역이 유행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홍역 환자수가 올해 들어서만 135명에 이를 정도로 홍역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3.08.27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