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2년 만에 인공강우…0.5㎜ '찔끔' 일본 도쿄도가 가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12년 만에 인공강우 장치를 가동했으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야기하는데 그쳤다. 22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도는 전날 도내 하천 다마가와 댐 등지에서 인공강우장치를 가동했다. 연합 2013.08.22 17:15
"중동호흡기증후군, 이집트 무덤박쥐에서 유래" 신종 호흡기 감염증인 중동 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원인 동물이 '이집트 무덤 박쥐'로 지목됐습니다. 미국 컬럼비아대 보건대학 감염·면역센터 이언 립킨 소장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발간하는 학술지 '신종전염병'에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가 이집트 무덤 박쥐에서 유래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3.08.22 16:50
보시라이 혐의 부인…'희생양' 이미지 부각 전략?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 서기가 22일 재판 시작과 동시에 주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시 중급인민법원에 따르면 보시라이는 검찰의 공소 사실을 인정하느냐는 재판장의 물음에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하나씩 말하겠다"며 순순히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연합 2013.08.22 16:42
'학살 의혹' 시리아 화학무기, 보유량은 베일 속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로 반군과 시민을 공격해 1천 3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시리아가 보유한 화학무기의 양과 종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3.08.22 16:32
미국, 이집트 이어 시리아까지…개입 수준 놓고 논란 미국이 최근 이집트 유혈사태에 일관성 있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은 가운데 시리아에서 또다시 미국의 개입 수준을 고심하게 만드는 문제가 터졌습니다. SBS 2013.08.22 16:29
美 학자 "일본은 먼저 진실 말하고 교육해야" 한국과 일본이 화해하려면 일본이 과거사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 사회 내부에서 용납할 수 있는 표현을 찾아 자국 젊은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제니퍼 린드 미국 다트머스대 교수가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SBS 2013.08.22 16:24
"여자가 생기지 않기를…" 조강지처 내쫓는 광고 인기 폭발 중국에서 조강지처를 쫓아내는 내용을 담은 신문 광고가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광저우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에 지난 20일 '장부인, 이제 포기하세요! 승부는 이미 끝났어요. SBS 2013.08.22 16:08
[핫포토] 성인 남성 허리까지…물에 잠긴 필리핀 최근 필리핀 북부에 쏟아진 폭우로 오늘 오전까지 최소한 16명이 숨지고 125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연합 2013.08.22 15:54
英 명문사립교 교장協 대표 "옥스브리지 패권 사라져" 영국 명문 사립학교 학교장의 모임 대표가 이른바 '옥스브리지'로 불리는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주도권이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에게 좋은 현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8.22 15:44
[핫포토] 美 거리에 4m짜리 '거대 뱀' 출몰 20일 미국 텍사스주 뷰먼트 거리에 뱀 떼가 출몰했다 경찰에 생포됐다. 모두 양호한 상태인데 사진은 이중 한 마리인 버마 왕뱀으로, 몸길이가 3… 연합 2013.08.22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