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낸 오바마, 국내외 현안 '첩첩산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고급 휴양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골프 등을 즐기면서 여드레간의 달콤한 휴가를 끝냈다. 18일 워싱턴DC 백악관으로 돌아온 그에게는 녹록지 않은 국내외 현안이 기다리고 있다. 연합 2013.08.19 02:41
미국, 민간 무인기 보급 확산에 찬반 논란 최근 미국에서는 일반인들이 무인기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하면서 보급이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군과 정보기관의 무인기 사용을 엄격하게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과는 반대로 민간에서는 무인기가 빠른 속도로 일반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SBS 2013.08.19 02:38
브라질 최대 재벌 회장 재산 1년새 99.5% 줄어 브라질에서 거물 기업인의 한 명으로 꼽히는 에이케 바티스타 EBX 그룹 회장의 추락이 재계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바티스타 회장은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하는 '브라질 억만장자' 순위에서 빠졌다. 연합 2013.08.19 02:35
영국 찰스 왕세자 '월권' 논란 휩싸여 차기 영국 왕위 승계권자인 찰스 왕세자가 최근 잇달아 월권 논란에 휩싸였다. 그의 인사들이 비밀리에 왕세자의 이익과 관련이 있는 정부 주요 부처에서 일해온 것으로 밝혀진데 따른 것이다. 연합 2013.08.19 02:26
미 고교 풋볼선수 경기 중 사망…'폐지론' 재점화 정치권을 비롯한 미국 각계에서 미식축구 규제 여론이 거세게 이는 가운데 고교 풋볼 선수가 경기 중 목이 부러져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일간지 USA투데이는 애틀랜타 소재 크릭사이드 고교 풋볼팀 수비수 16살 디앤터 터먼이 지난 16일 오후 경기중 상대 공격수를 저지하려다 목뼈를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9 02:09
미국 정치권서 이집트 지원중단 논란 가열 이집트 군부의 시위대 유혈 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판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정치권에서 이집트에 대한 지원 중단 여부를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SBS 2013.08.19 02:04
인도네시아 교도소서 소요사태 후 30명 집단 탈옥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소요사태가 일어난 뒤 30명의 재소자가 집단 탈옥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북수마트라주 라부한 루쿠 지역에 있는 교도소의 수토포 베루투 소장은 "30명의 죄수들이 탈출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19 02:03
무르시 지지파 반군부 시위 취소…안전 문제 우려 이집트에서 유혈 사태가 연일 지속하는 가운데 무르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슬람 세력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또다시 거리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가 전격 취소했습니다. SBS 2013.08.19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