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부터 택시할증' 설문조사서 64.7% 찬성 택시 할증요금을 1시간 앞당겨 밤 11시부터 적용하는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찬성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3천 명 중 64.7%가 현행 자정∼새벽 4시인 심야 할증요금 적용 시간을 밤 11시∼오전 3시로 1시간 앞당기는 방안에 찬성했습니다. SBS 2013.08.19 10:02
여수국가산단 부두 바지선서 화재, 4명 화상 입어 19일 오전 7시 50분께 전남 여수국가산단내 중흥 부두에 계류중인 바지선에서 화재가 발생, 4명이 화상을 입어 여수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 연합 2013.08.19 09:47
[핫포토] '물 위를 나는 수면비행선박' 기술 미국에 첫 수출 물 위를 나는 수면비행선박을 제작하는 국내 업체 아론비행선박은 미국 기업으로부터 3억5천만달러를 투자받아 미국 조지아주에 합작회사를 만든다고 1… 연합 2013.08.19 09:37
수련원 외주 강사가 입소 학생들 휴대전화 훔쳐 청소년 수련원에서 강사로 일하는 외주업체 직원이 입소 학생들의 비싼 휴대전화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겼다가 검거됐다. 지난 5월 14일 경남 하동의 한 사설 청소년 수련원에 입소한 부산 모 고등학교 고모군 등 18명은 퇴소일인 16일 자신들의 휴대전화를 돌려받지 못했다. 연합 2013.08.19 09:22
목동 곱창집 화재…240만 원 재산 피해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서울 목동의 곱창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가게 에어컨과 식기류 등을 태워 2백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 … SBS 2013.08.19 09:09
"잠시 은행 좀"…입원 결핵환자 외출 관리 허술 결핵 전염 우려 때문에 입원명령을 받은 환자 10명 가운데 8명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병원을 비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국립결핵병원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국립마산병원은 2011년 4월부터 올해까지 입원명령을 받은 결핵환자 200명 가운데 164명에게 외출·외박을 허락하는 등 추가 감염 우려가 있는 환자를 허술하게 관리했습니다. SBS 2013.08.19 09:00
국민 40%만 "세금 더 내더라도 복지 늘려야"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은 현재 수준보다 복지를 늘리기 위해 세금을 더 낼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정부의 보건복지 혜택에 "만족한다"는 평가는 18.5%, "만족스럽지 않다"는 대답은 28.2%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9 08:59
'목적지 빨리 말해' 승객 폭행한 택시기사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목적지를 빨리 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인 끝에 손님을 때린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씨는 이달 2일 오후 7시 42분께 울산시 중구의 한 도로변에서 자신의 택시에서 내린 승객 이모씨의 목을 손으로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8.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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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좁쌀만 한 '벼멸구' 확산…방제 비상 벼에 치명적인 해충인 벼멸구가 남부 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에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병수 기자입니다. 진녹색의 벼들이 물결치듯 일렁입니다. SBS 2013.08.19 07:59
상습적으로 취객 금품 턴 20대 입건 청주 흥덕경찰서는 19일 길가에 쓰러져 있는 취객만 골라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3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모텔 인근 의자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김모씨의 주머니를 털어 현금 10만원과 휴대전화 1대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5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8.19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