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방위상 "집단자위권 용인해도 무력 파병 안 해" 오노데라 일본 방위상은 헌법 해석을 바꿔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인정하더라도 무력 사용을 위해 국외 파병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SBS 2013.08.17 19:15
인도네시아 테러 경계 속 경찰 2명 또 피격 사망 최근 잇따른 경찰 피격 사건으로 테러 경계령이 내려진 인도네시아에서 경찰관 2명이 괴한들의 총격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의 로니 프랭키 솜피 대변인은 어젯밤 자카르타 인근 탕그랑 지역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이 경찰관 2명을 총으로 쏴 살해하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7 17:39
日 해상보안청 600∼700명 증원…센카쿠 경비 강화 일본 국토교통성이 내년도 해상보안청의 인력을 올해보다 50% 이상 많은 규모인 600∼700명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7 17:39
인도 폭발 잠수함 승선원 대부분 '소사'한 듯 얼마 전 인도에서 발생한 해군 정박시설 폭발사고 당시 잠수함에 타고 있던 승선원 18명이 대부분 소사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4일 새벽 화재에 이은 2차례 폭발로 가라앉은 잠수함 신두라크샤크호에서 승선원 18명 가운데 5명의 주검을 해군이 극적으로 수습했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7 17:38
"중국 황허, 외래 생물 침입에 생태계 위기"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인 황허의 수중 생태계가 외래 생물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황허 하류와 하구 일대에서는 외래종 어류와 양서류, 파충류의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했고 토종 생물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SBS 2013.08.17 17:15
"베이징 살면 양육비 5억" 주장에 中 누리꾼 시끌 중국 물가가 경제성장과 더불어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수도 베이징에 살려면 양육비로 한화 5억원 정도는 지출해야 한다는 글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3.08.17 16:42
中, '대륙붕 확장안' 통해 센카쿠 주권 행보 강화 중국 정부가 동중국해의 대륙붕 권리를 확장하는 방안을 통해 센카쿠에 대한 주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와 국가해양국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15일 유엔에서 동중국해의 대륙붕이 중국 영해기선인 200해리를 넘어 오키나와 해구의 끝 부분까지 이어져 있다고 주장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7 15:06
[월드리포트] 2013년 카이로에서 1980년 광주를 보다 기자생활 17년차, 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들에 비하면 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시간이지만, 제가 헤아린 죽음의 숫자는 결코 적지 않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의 현장에서 목격한 죽음이 그랬고, 카이로 특파원 부임 이후에 경험한 리비아와 시리아 내전까지 기사로 쓴 죽음의 숫자가 한 20만쯤 되는 것 같습니다. SBS 2013.08.17 14:37
日 법제국장관 "집단적자위권 헌법해석 적극 참여" 고마쓰 이치로 일본 내각법제국 장관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헌법 해석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 법제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마쓰 장관은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을 둘러싼 안전보장 환경이 혹독하게 변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3.08.17 14:36
美공화, '클린턴 특집' 방송사 경선토론 중계 불허 미국 CNN 방송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다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 공화당 전국위원회가 제작을 중단하지 않으면 공화당 대선후보들의 경선토론 중계를 허용하지 않겠다며 반발했습니다. SBS 2013.08.17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