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권 지지 해커, WP등 웹사이트 공격" 시리아 대통령의 지지자를 자처하는 해커들이 워싱턴포스트, CNN 등 유력 언론매체의 웹사이트들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BC에 따르면 시리아 전자부대로 불리는 해커들은 웹 기반의 추천엔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웃브레인'을 공격하는 우회적인 방식으로 미국 언론매체의 홈페이지를 공격했습니다. SBS 2013.08.16 15:45
"日연구팀, iPS로 무릎관절 재생 실험 성공" 일본에서 세계최초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해 돼지의 무릎관절을 재생시키는 실험이 성공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일본 도쿄대병원 연구팀이 유도만능줄기세포로 절제된 돼지의 무릎관절을 부작용 없이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6 15:33
中 반체제 인사 노벨상 뒤 노르웨이 대 중국 연어 수출 급감 노르웨이가 중국의 반체제 인사에게 노벨 평화상을 줬다가 대 중국 연어 수출이 급감하는 타격을 입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은 2010년 92%에 달했던 중국 내 노르웨이 연어 시장점유율이 올해 상반기에 29%로 급감해 10년간 유지해온 대 중국 연어 수출 1위 자리를 잃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6 15:26
'10년래 최악' 금 시장에 암운…수요 줄고 큰손 이탈 국제 금시장이 금 가격 급락 상황에서 수요가 위축되고 거물들도 투자 규모를 대폭 줄이는 등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올해 금 시장이 근 10년 만에 '최악의 해'를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6 15:24
'앵그리 버드' 제작사 "상장 계획 없어" 인기 모바일 게임 '앵그리 버드'의 제작사가 올해 안에 상장할 것이란 시장 기대와는 달리 당분간은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16일 핀란드 헬싱키발 기사에서 앵그리 버드의 제작사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페터 베스터바카 최고마케팅책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합 2013.08.16 15:01
중국 동북지역 30년 만에 최악 수해…이재민 363만 명 중국 동북지역이 계속된 폭우로 30년 만에 최악의 수해를 겪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재난 당국은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는 헤이룽장성과 지린성,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어제까지 모두 36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6 14:55
뉴질랜드 중부지역서 규모 6.2 지진 웰링턴을 비롯해 뉴질랜드 중부 지역에서 오늘 오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뉴질랜드 지질 핵과학 연구소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31분쯤 세던에서 동남쪽으로 10.8㎞ 떨어진 곳의 깊이 8㎞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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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폭우 만나 포효하는 후커우 폭포…진풍경 최근 중국 황하 주변 지역에 폭우가 내려 수량이 크게 증가하자 황하 '후커우' 폭포의 크기가 깜짝 놀랄 만큼 커졌습니다. 쉴새없이 쏟아져 내리는 누런 황토물이 장관을 이루자 관광객들이 우산까지 들고 몰려들고 있습니다. SBS 2013.08.16 14:27
한국인 상대 거액갈취 마닐라 경찰관 17명 직위해제 한국인들을 이유 없이 가두고 거액을 강탈한 필리핀 경찰관들이 무더기 직위 해제됐습니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닐라 시경은 한국인 6명을 가두고 우리 돈 2천546만 원에 달하는 100만 페소를 강탈한 경찰관 17명에 대해 대기발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3.08.16 13:39
日자민당 소위 "원전 신규건설 동결해야" 일본 자민당의 '후쿠시마 원전사고규명 소위원회'는 사용후 핵연료의 최종 처분 방법이 마련될 때까지 원전 신규 건설을 동결할 것 등을 요구하는 보고서를 마련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6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