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떼죽음' 청계천 39억 들여 공사 지난 5일 오후 내린 폭우로 희석되지 않은 오수가 청계천에 유입돼 물고기 4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하자 서울시가 하수도 구조개선 등 대책을 내놓았다. 연합 2013.08.07 16:35
독버섯 먹은 50대 응급실 퇴원 하루 만에 숨져 50대 남성이 야산에서 채취한 버섯을 먹고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파주의료원은 지난달 27일 밤, 57살 이모 씨가 파주시 적성면 한 야산에서 채취한 버섯을 먹은 뒤 구토와 설사를 한다며 응급실을 찾아 약 처방을 받고 돌아갔지만 다음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7 16:24
오늘 전주 37.6도…폭염 당분간 이어져 기온이 거침없이 오르면서 올 들어 처음으로 낮기온이 37도를 넘어섰습니다. 오후 4시 현재 전주의 낮 최고기온은 올 최고기록인 37.6도까지 치솟았고 경남 밀양은 37.2도까지 올랐습니다. SBS 2013.08.07 16:19
'젝키' 강성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사기로 또 피소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인들에게 10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수감 돼 있는 가수 강성훈 씨가 또다시 고소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40살 … SBS 2013.08.07 15:57
검찰, '원전 부품비리' 추가 확인…13명 구속영장 원자력발전소에 납품하는 부품의 품질증빙서류를 위조하는 구조적 비리가 상당수 업체에 만연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확인됐다. 대검찰청은 원전 부품비리에 대해 전국 검찰청 7곳에서 수사를 벌여 납품업체 직원 등 13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3.08.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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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느닷없는 '물 폭탄'…도심 암흑천지 장마가 공식적으로 끝났다지만 느닷없는 집중 호우로 물 폭탄을 맞는 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낮인데도 시커먼 먹구름에 도심이 암흑천지로 변하면서… SBS 2013.08.07 15:48
"'인천 교생 제자 살해사건' 공범 더 있어" 인천지방검찰청은 지난 6월 인천에서 일어난 '과외학생 살해 사건'이 과외교사 단독 범행이 아닌 공동 범행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8살 이 모 씨 등 남녀 2명을, 앞서 구속된 교사 임용고시 준비생 29살 이 모 씨를 도와 함께 범행한 혐의로 추가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3.08.07 15:47
[데스크칼럼] "노후대비, 집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40-50대 중장년층의 앞날은 있는가. 어제 오늘 슬픈 보고서 2가지가 눈에 띈다. 한국보건사회진흥원이 현재 월 3백만원 이상을 벌고 있는 40대 후반에서 60대까지 1000명을 조사해보니 지금 사는 집이 노후 대비책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63%나 된다고 발표했다. SBS 2013.08.07 15:38
원전 납품 업체 11명 구속영장 청구 원전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혐의로 원전 납품업체 관련자 2명을 구속하고 1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지난 2009년부터 1년간 원자로 밸브 관련 품질보증서 6장을 위조한 뒤 납품대금 15억 원을 편취했고, 또 다른 업체도 유사한 방식으로 17억원을 편취하는 등 시험 성적서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납품대금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7 15:35
홍대입구역 인근 빈대떡 가게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12시 10분쯤 서울 동교동 홍대입구 안쪽 골목 한 빈대떡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불은 1층짜리 상가 건물의 빈대떡 가게 일부와 집기 등을 태운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3.08.07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