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순수국산 항공모함 건조 가능성" 최근 미국을 겨냥해 해군력 증강을 역점 추진 중인 중국이 처음으로 순수국산 기술을 이용한 항공모함 건조를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3.08.05 03:39
중국계 많은 미국 도시 '간판 영어 표기 의무화' 논란 중국계 주민이 대다수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소도시에서 간판에 영어 표기를 의무화하는 조례가 제정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몬터레이파크 시의회가 최근 상점 간판에 영어 병기를 강제하는 조례를 제정했지만 여론의 따가운 질책에 시행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5 03:31
펜타곤, 전쟁계획 '재조정' 착수…한반도 영향 주목 미국 국방부가 국방예산 감축과 새로운 전투개념의 등장에 따라 기존 전쟁계획에 대한 재조정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작전계획도 큰 틀의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부분적으로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연합 2013.08.05 03:05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분실폰 찾아주기' 기능 추가 구글은 자사의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로 구동되는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위치를 추적해 찾아주는 기능을 새로 개발했다고 4일 전했다. 이 기능은 지난 2011년 애플이 선보인 '내 아이폰 찾기'와 유사한 것이다. 연합 2013.08.05 03:02
미국 고용, 증가 속도 느리고 질도 문제 미국의 일자리 증가 속도가 느릴 뿐만 아니라 질도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 지난달 미국의 고용시장 회복 속도가 느려졌고 새로운 일자리도 주로 저임금 부문에서 만들어졌다고 분석했다. 연합 2013.08.05 02:59
아프간·파키스탄서 홍수로 130여명 사망·실종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홍수로 103명이 목숨을 잃고 30여명이 실종됐다고 양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동부 아프간 낭가르하르 등 5개 주 대변인들은 폭우가 내리고서 발생한 범람으로 적어도 58명이 숨지고 30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8.05 02:20
칸영화제 보석 절도 용의자 붙잡혀…40세 알제리인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기간에 유명 영화배우들에게 대여할 보석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프랑스 현지 언론은 지난 5월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의 노보텔 호텔에서 140만 달러, 약 15억 7천만 원 상당의 보석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스페인에서 검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5 02:20
백악관 "이란 로하니 대통령, 핵개발 우려 해결해야" 미국 백악관은 공식 취임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에게 핵무기 개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해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4일 성명을 내고 우리는 이란 국민이 선거를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낸 데 대해 다시 한 번 축하한다면서 로하니 대통령도 변화를 바라는 이란 국민의 요구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08.05 02:19
이집트, '무르시 축출 반대' 노벨상 카르만 입국 불허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의 축출을 비판해온 예멘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타와쿨 카르만이 이집트 입국을 거절당했습니다. 아랍권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카르만은 현지시간으로 4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온 항공편으로 카이로 공항에 도착했으나 입국 허가가 내려지지 않아 되돌아갔다고 이집트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3.08.05 02:18
독일 다임러, 프랑스서 벤츠 차종 판매금지 취소 소송 독일 자동차 회사인 다임러가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자회사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형 자동차 판매 금지 취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는 다임러가 최근 프랑스 최고 행정재판소에 메르세데스-벤츠 A, B, CLA 클래스의 프랑스 내 판매를 허용해 달라면서 판매를 금지한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5 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