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아내 치맛바람 논란에 SNS 실수까지 '진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15일 아내의 치맛바람 논란과 트위터 실수 소동으로 진땀을 흘렸다. 더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머런 총리는 이날 시리아 강경 노선의 배후로 부인 사만사가 지목된 데다 트위터 허위 메시지를 인용하는 실수까지 겹쳐 이를 해명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연합 2013.07.15 23:49
이탈리아 경찰, 육상선수 파월 숙소 수색 이탈리아 경찰 당국은 자메이카의 육상선수 아사파 파월과 다른 자메이카 선수인 셰론 심슨이 묶고 있는 숙소를 급습해 현장에서 정확한 성분이 확인되지 않은 약물 등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5 23:43
"스노든, 아직 러시아 기관에 망명신청서 제출안해" 러시아에 임시 망명 의사를 밝힌 에드워드 스노든이 아직 러시아 기관에 망명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이민국은 스노든이 아직 이민국으로 어떤 서류도 제출하지 않았다며 서류가 접수되면 법적 절차에 따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07.15 23:38
이란 로하니 당선인 아마디네자드 대통령 비난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현 대통령이 국가 경제를 잘못 운영했다고 비난했다. 로하니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을 종종 비난하기는 했지만 지난달 대선 이후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 2013.07.15 23:35
아베, 오랜만에 개헌거론…"헌법 9조 고쳐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선거전략상 한동안 언급을 자제해온 개헌 문제를 거론하면서 평화헌법의 핵심조항인 헌법 9조를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15일 방영된 나가사키 국제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9조를 개정하고 존재와 역할을 명기해 나갈 것"이라며 "이것이 올바른 모습일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7.15 23:33
백악관에 '한국 개고기 중단' 청원"…서명자 600여명뿐 미국 백악관의 인터넷 청원 사이트에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중단시켜 달라는 주장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세계 개·고양이 고기 거래 보호단체' 소속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에 개고기 관련 청원을 올렸습니다. SBS 2013.07.15 23:28
프랑스 재무장관 "세금회피자 익명 보장 안해" 프랑스는 국외 비밀계좌를 통해 세금을 빼돌리는 사람들의 익명을 보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모스코비시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프랑스 언론들은 모스코비… SBS 2013.07.15 22:44
터키 "이집트 대통령은 무르시"…과도정부 부정 터키 정부는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의 축출 이후 출범한 과도정부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지한통신 등 현지 언론은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아직도 이집트 대통령은 무르시이며 이는 그가 국민에 의해 선출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5 22:41
"아시아나기 사고 보상금, 소송국가 따라 차이 날듯"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 중 사고가 난 아시아나 항공기 탑승객들의 보상액수가 소송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인 마이크 댄코는 탑승객들이 미국에서 소송을 내느냐, 그 이외 국가에서 소송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보상액수에 큰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5 22:40
브라질 교도소서 폭동…최소 2명 사망 브라질의 한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최소 2명이 숨졌습니다. 폭동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11시쯤 상파울루 시에서 210㎞ 떨어진 이치라피나 시 교도소에서 시작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3.07.15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