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도 폭우에 2명 사망…가옥 200여 채 침수 베트남 북부에 사흘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2명이 숨지고 가옥 200여 채가 침수됐습니다. 베트남 매체들은 하장성과 박장성, 라오까이성 등 북부 산악지역에 최대 266㎜의 집중호우가 내려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가 잇따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12 15:56
리처드슨 "북한 수감 케네스 배 석방에는 로드먼이 적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를 지낸 빌 리처드슨은 북한에 수감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의 석방을 이끌어 낼 적임자로 방북 경험이 있는 전 미국프로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먼을 꼽았습니다. SBS 2013.07.12 15:52
"아시아나기 조종사, 속도 비정상 충돌 9초 전에야 알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아시아나 사고기 조종사들이 충돌 9초 전에야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밝혔습니다. 미 교통안전위의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은 조종석음성기록장치 기록을 분석한 결과 고도 500피트부터 100피트 전까지 조종사 3명 중 누구도 비행 속도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2 15:47
호주 여행하던 네덜란드 여성, 6주간 감금·성폭행 당해 호주를 여행 중이던 20대 네덜란드 여성이 40대 호주 남성에게 납치된 뒤 6주간이나 감금·성폭행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2 15:44
중국 재정부장 "경착륙은 없다"…7.5% 성장목표 낙관 중국 러우지웨이 재정부장은 "중국 경제가 경착륙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의 성장 속도 둔화는 경제구조 전환을 위해 필수적 현상이라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07.12 15:42
중·러 동해 사상 최대 규모 연합훈련 종료 중국과 러시아가 지난 5일부터 실시한 사상 최대 규모의 연합 군사훈련이 마무리됐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근처 표트르대제만 해상에서 벌인 이번 훈련에는 중국과 러시아에서 모두 18척의 수상함과 잠수함 1척, 특수전 부대 2개 분대가 참가했습니다. SBS 2013.07.12 15:08
"9·11 테러범, 비밀감옥서 취미로 진공 청소기 설계" 미국 중앙정보국은 9·11 테러범 칼리드 셰이크 모하메드가 정신 이상에 빠지지 않게 하려고 그에게 진공청소기 설계를 허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10년 전 그가 갇혀 있던 루마니아 비밀감옥에서다. 연합 2013.07.12 14:31
마카오, 출입국 절차 간소화 마카오 당국은 외부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출입국 도장을 면제하는 등 입국 수속절차를 간소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카오는 지난 10일부터 마카오에 들어오는 여행객에게 여권이나 여행 증명서에 도장을 찍는 기존 방식 대신 전자입국신고서를 입국 심사대에서 여행객에게 자동 발부하는 식으로 입국 수속 절차를 간소화했다. 연합 2013.07.12 14:29
중국 직장 여성들도 '모유 판매' 가세 중국에서 성인들의 '모유 마시기'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대도시에서 모유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전했다. 중국 랴오닝성 선양는 시내에서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모유 거래 현장을 취재해 실태를 보도했다. 연합 2013.07.12 14:27
中 공항서 아시아나 항공기 기름 유출 이륙 대기 중이던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에서 기름이 유출돼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어제 낮 12시 10분쯤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아시아나 여객기에서 이륙 직전 기름이 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3.07.12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