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봄' 이후 아랍권 부패 체감도 오히려 악화 시민봉기로 아랍권 국가 지도세력의 잇따른 축출을 이끌어 낸 '아랍의 봄'이 일어난 지 2년이 지났지만, 해당 국가 국민의 부패 체감지수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10 10:58
이집트 과도정부 첫 총리에 하젬 엘베블라위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 축출 이후 과도 정부의 첫 총리로 자유주의 성향의 경제전문가인 하젬 엘베블라위 전 재무장관이 지명됐습니다. 당초 과도정부가 첫 총리로 임명하려 했던 자유주의의 대표주자,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외교담당 부통령에 임명됐습니다. SBS 2013.07.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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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B "조종사 집중 조사"…블랙박스 분석 초점 미국 교통안전위원회와 정부 조사팀이 아시아나 사고기 조종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종사들은 착륙할 때 속도를 정상 속도에 맞춰 놓은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0 10:54
EU 의회, 미국의 '유럽 도청' 조사키로 유럽연합 의회가 미국이 EU를 상대로 도청과 감청을 했다는 의혹 조사에 나섭니다. EU 의회는 투표를 통해 EU 기구들을 노린 미국의 감시프로그램에 대한 심도있는 조사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SBS 2013.07.10 10:52
[월드리포트] '日 8번째 부자' 재일동포 회장의 3가지 성공비결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집계한 일본 내 8번째 부호, 한해 매출 2조 엔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재일동포 기업가, 바로 마루한의 한창우 회장입니다. SBS 2013.07.10 10:44
[월드 리포트] 사르코지의 귀환? 팬들의 열광, 수십 명의 취재진, 그리고 고급 승용차 행렬...이쯤 되면 대형 연예 스타의 등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하지만, 레드카펫의 주인공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입니다. SBS 2013.07.10 10:33
중국 관리 "광저우 우유 절반은 생우유 아냐" 중국 광둥성의 한 관리가 광저우 우유의 절반이 생우유가 아니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둥성 유업관리 판공실의 왕딩멘 부주임은 지난 6일 열린 심포지움에서 생우유 공급이 부족하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가 신쾌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0 10:28
"미국, 남미 국가들도 감시했다" 미국 정보당국이 남미 국가들에 대한 정보도 수집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오글로보'는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문서 등을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0 10:14
중국, 북한에 김정일 밀랍인형 선물 중국이 북한에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밀랍인형을 선물했다고 중국 관영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말년의 김 위원장 모습으로 제작된 이 인형은 김 위원장이 외부 시찰 때 즐겨 입던 인민복과 야전 외투를 걸쳤습니다. SBS 2013.07.10 10:10
아시아나기 사고 10대 생존자 "삶이 한순간처럼 스쳐가" "바람이 몸에서 빠져나간 것처럼 몇 초간 숨을 쉴 수 없었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어른이나 아이나 항공기 사고는 끔찍한 경험이다. 연합 2013.07.10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