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공간정보산업으로 창조경제 뒷받침" 정홍원 국무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공간정보산업 도약방안' 추진을 통한 창조경제 구현을 주문하면서 "공간정보산업이 창조경제를 뒷받침하고 일자리 창출의 잠재력이 매우 큰 분야"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5 11:46
"원전부품 437개, 시험성적서 조작여부도 확인불가" 민주당 조경태 최고위원은 5일 "국내 원전에 납품된 부품 중 시험성적서 조작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부품이 437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연합 2013.07.05 11:26
박 대통령 첫 여름휴가, 언제 어디로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여름휴가를 언제, 어디서 보내게 될까. 5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아직 여름휴가에 대해 이렇다할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역대 대통령들처럼 피크시즌인 7월말∼8월초께 무더위를 피해 며칠간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합 2013.07.05 11:10
"대화록 열람·공개대상 기록물 256만 건 달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관련, 국가기록원이 국회에 제출할 열람·공개 대상 기록물이 256만건인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연합 2013.07.05 10:57
윤병세, 美 국토안보장관 면담…도청문제 거론 예상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5일 방한한 재닛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을 만나 북한 문제와 사이버 안보 문제 등을 논의한다. 윤 장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되는 면담을 통해 북한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나폴리타노 장관에게 현재의 남북관계와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설명할 계획이다. 연합 2013.07.05 10:56
"2007년 靑에 완성본 보고" vs "2008년 1월이 완성본" 국회가 국가기록원에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돼 보관중인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정원이 지난달 전격 공개한 2008년 1월 만들어진 대화록 전문의 성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3.07.05 10:46
개성공단 실무회담…'3대 의제' 협상 진통 불가피 판문점에서 6일 열릴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이 3개월을 넘긴 개성공단 사태의 중요한 돌파구가 될 전망이지만 이번 회담을 통해 남북이 구체적인 성과를 마련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연합 2013.07.05 10:45
"큰물 피해 막자"…北매체, 장마철 수해 대책 독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자 북한 매체들이 수해 방지 대책 수립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나섰다. 이는 북한에서 거의 매년 수해가 발생하고, 특히 농업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피해가 식량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합 2013.07.05 10:29
[인터뷰]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열람 논란 ▷ 서두원/사회자: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표결을 거쳐서 2007년 남북 정상 회담 회의록을 열람하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국가기록원의 NLL대화록을 국회의원들이 열람할 수 있게 되었는데 초유의 사태를 가져온 이번 표결 처리를 놓고 여러 가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05 09:51
민주, '대화록' 당론투표 위배자에 '서면경고' 민주당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제출 요구안'에 반대표를 던진 소속 의원들에게 당론 위배를 이유로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다. 연합 2013.07.05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