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결식우려아동 5만 명 끼니 지원 서울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워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5만여 명에 대해 아침,점심,저녁 최대 3끼까지 식사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7.04 16:10
검찰, 원전설계도 68만 장 빼돌린 한전 전 직원 수사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한국전력공사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원전 설계도면을 빼돌린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3.07.04 14:56
주유소 운영자, 리모컨 조종해 가짜 석유 2억 원어치 판매 경기양주경찰서는 가짜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운영자 44살 조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주유소에서 일하는 38살 박 모씨를 비롯해 종업원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7.04 14:45
'입시비리' 양승호 전 롯데 감독에 징역 1년3월 선고 법원이 고교 야구선수를 대학에 입학시켜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4일 오후 인천지법 410호 법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양 전 감독에 대해 징역 1년3월을 선고하고 1억원 추징을 명령했다. 연합 2013.07.04 14:40
서울시 인권보호관, 화교에도 지하철 경로우대 권고 화교 등 영주권자를 지하철 경로우대 무임승차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며 염규홍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이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염 보호관은 "서울시 교통 관련 부서가 노인복지법이 내국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점과 지하철 운영적자 누적을 이유로 영주권자의 복지 혜택을 제한하고 있지만, 이는 국제규약과 헌법 정신에 어긋나고 합리성이 결여된 차별행위"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4 14:18
수도권 유흥가 상점서 150차례 절도 40대 구속 서울광진경찰서는 못을 뽑는 도구를 이용해 상점에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SBS 2013.07.04 14:17
[핫포토] 검찰 출석 원세훈 전 국정원장 '밀착 취재(?)' 황보연 전 황보건설 대표로부터 억대의 금품과 고가 선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연합 2013.07.04 14:15
2015년부터 국공립학교 교복, 학교가 주관해 구매 오는 2015년부터 국·공립학교의 교복은 학교가 주관해 품질 심사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 경쟁입찰로 사게 됩니다. 교육부는 오늘 발표한 '교복가격 안정화 방안'에서 교복을 체육복이나 졸업앨범과 같이 학부모가 경비를 부담하고 학교가 교복 구매를 주관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3.07.04 14:14
[인터뷰] 박인비 선수 "스윙 폼 이상하다는 말이 많은데…" ▷ 한수진/사회자: 지난 1일이죠. 미국 여자 프로골프 US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63년 만에 3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박인비 선수. SBS 2013.07.04 14:03
'억대 수수 의혹' 원세훈 전 국정원장 검찰 출석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건설업체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오늘 오후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앞서 황보건설 대표 황모씨로부터 원 전 원장이 국정원장에 취임한 뒤 여러 차례에 걸쳐 1억원이 넘는 현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3.07.04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