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재벌, 스탠퍼드대에 1700억 원 기부 미국 실리콘밸리의 부동산 재벌 존 애릴라거가 최근 스탠퍼드대학에 1천5천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천700억원을 기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1 04:52
오바마, 만델라 복역 로벤섬서 "겸허한 심정"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남아공의 민주화 상징인 만델라 전 대통령이 과거에 복역한 로벤섬을 방문해 "겸허한 심정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1 04:52
中-아세안 '영유권 충돌방지' 행동강령 9월 첫 협의 중국과 동남아국가연합 ASEAN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심화를 피하려는 법적 구속력 있는 '행동강령' 제정에 관한 첫 공식협의를 오는 9월 중국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3.07.01 04:51
파키스탄서 폭탄테러 사망자 43명으로 늘어 캐머런 영국 총리가 전격 방문한 파키스탄 곳곳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4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주도 퀘타의 시아파 사원 부근에서 2건의 폭발이 일어나면서 여성 2명과 어린이 여러 명을 비롯해 적어도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3.07.01 04:05
EU중심국 독일·프랑스, '美 도청'에 발끈…파장 촉각 미국이 유럽 각국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EU 본부를 도청하고 전산망에까지 침투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EU 중심국가인 독일과 프랑스가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3.07.01 04:02
어산지 "기밀폭로로 누구도 피해 없었다"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창립자인 어산지가 미국 정부가 주장하는 국가기밀 폭로에 따른 위험은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7.01 02:37
"미국, EU 본부도 도청"…美 정보수집 파문 확산 미국이 유럽 각국에 대해 광범위한 정보 수집 활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난 데 이어 유럽연합 본부를 도청하고 전산망에 침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전 세계를 상대로 한 미국의 정보수집 파문이 동맹국간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01 00:32
일본 관방장관 "한일 스와프 중단 정치적 판단" 최근 한일 통화 스와프 협정 연장이 무산된 데 대해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통화 스와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은 '정치적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1 00:29
이집트 '결전의 날'…대규모 반정부 시위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은 오늘, 이집트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야권과 시민단체가 주축이 된 시위대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3.07.01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