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브라질 100만 명 대규모 시위…2명 사망 브라질에서 대중교통요금 인상에 반발해 시작된 시위 사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정부에 대한 규탄시위로 확산되면서 2명의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이호건 기자입니다. SBS 2013.06.22 07:49
동영상 기사
유엔 북한대사 "비핵화 한반도 전체에 적용돼야" 유엔의 북한대표부가 3년 만에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비핵화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최근 무산된 남북대화에 대해선 남측이 먼저 조건을 철회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책임을 돌렸습니다. SBS 2013.06.22 07:44
캐나다 캘거리에 홍수…주민 10만 명 대피령 로키산맥 자락에 있는 캐나다의 캘거리에 큰 물난리가 났습니다. 비는 앞으로도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주민 10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LA 김명진 특파원 보도입니다. SBS 2013.06.22 06:37
파라과이도 시위 움직임…SNS로 소집 브라질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인접국 파라과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움직이고 있다. 21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데상파울루에 따르면 정부와 정치권에 비판적인 한 단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시위를 촉구하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연합 2013.06.22 05:51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 지지 시위 1만여명 참가 이집트 수도 카이로와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등지에서 22일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이집트 최대 이슬람 조직 무슬림형제단 회원을 주축으로 한 시위대 1만여명은 이날 오후 카이로 북부 대통령궁 인근에서 거리 시위에 나서 '무르시 정권의 정당성'을 지지했다. 연합 2013.06.22 05:50
"삼성, 지배력 수성이라는 도전 직면" '갤럭시 제품군의 안드로이드 시장 지배는 계속될 것인가?'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지만 지배력 수성이라는 도전에도 직면했다고 21일 BBC가 보도했다. 연합 2013.06.22 05:49
아르헨티나 1분기 3% 성장…민간 "믿을 수 없어" 아르헨티나 정부와 민간 경제 전문가들이 성장률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아르헨티나 정부 산하 국립통계센서스연구소는 지난해 1분기 대비 올해 1분기 성장률이 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6.22 05:46
신선호 북한 대사 "남측이 조건 철회해야 대화가능" 북한이 북미대화 제의와 대중국 외교전에 이어 이번엔 유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신선호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한반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야한다면서 '한반도 평화보장체제 수립을 위해 유엔군 사령부를 해체하라'고 미국에 요구했습니다. SBS 2013.06.22 05:42
'회계부정' 엔론 전 CEO, 10년 감형받아 미국 역사상 최대 회계부정 스캔들을 일으켜 2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스킬링 전 엔론 최고경영자가 재선고 공판에서 10년을 감형받았습니다. 휴스턴 지방법원은 21일 열린 재선고 공판에서 법무부의 감형 권고를 받아들여 스킬링의 형량을 당초 24년에서 14년으로 줄였습니다. SBS 2013.06.22 05:38
독일, 터키 관료 메르켈 비난에 강력 항의 독일 정부가 21일 독일 주재 터키 대사를 소환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 대한 터키 고위 관료의 비난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독일 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3.06.22 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