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보낸 청소년 음란사진 앞으론 '불법' 여자 청소년의 알몸 사진을 모바일 메신저로 친구 1명에게 보낸 A씨. 청소년의 성행위 동영상이 즐비한 사이트 링크 주소를 모바일 메신저로 친구 100명에게 보낸 B씨. 연합 2013.06.19 09:44
노량진 지역주택조합 前조합장 또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토목공사를 도급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이미 구속 수감 중인 노량진 지역주택조합 전 조합장 최모씨를 기소했습니다. SBS 2013.06.19 09:42
음주 사고후 '아내 짓'이라고 속인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죄, 도로교통법위반죄, 범인도피교사죄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3.06.19 09:38
'교직원 식당 출입금지' 차별받는 대학 환경미화원 "신김치에 마른반찬 한 가지로 꾸역꾸역 찬밥 먹습니다. 좀 비싸도 교직원 식당에서 밥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19일 인하대학교에서 환경미화원으로 8년째 일하는 박모씨는 점심 때 찍어 놓은 사진 한 장을 내밀었다. 연합 2013.06.19 09:12
[취재파일] 도대체 무슨 말일까?…외국어에 '오염'된 공문서 베이비 케어 키트, stress test, 리스크, 가디언스, 스마트그리드, 니즈, 매칭, 로드맵, Kick-off 회의, 창업 인큐베이팅, Start-up, FDI, 히든 챔피온, Code of Conduct, Golden Seed, 로컬 푸드, 패커, Barrier Free, 오픈 플랫폼, win-win하는, Contact, K-move, 미스매칭, 플래그쉽.. SBS 2013.06.19 09:05
뇌종양에 두통약 처방 병사 장례식 무기한 연기 군의 부실한 처치로 뇌종양 발병 사실을 뒤늦게 알고 투병 끝에 숨진 신성민 상병의 유족이 장례식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군 당국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재발방지를 확실히 약속할 때까지 장례식을 미루기로 유족이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3.06.19 09:03
[취재파일] "성범죄 처벌 강화…부작용 우려" 이유 있습니다 60년 만에 성범죄 친고제가 폐지되고 아동, 장애인 성폭행의 공소시효가 없어지는 등 성범죄 처벌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그제 SBS 역시, 톱 뉴스로 상세 소식을 3개의 뉴스로 나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9 08:53
국정원 간부, 경찰에 댓글사건 발표 독촉 논란 국정원 간부가 지난해 12월 경찰의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당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사실상 중간수사 발표를 독촉하는 전화를 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3.06.19 08:49
검찰, 서민생활침해사범 238명 구속 서민생활침해사범을 수사하는 검찰의 합동수사본부가 지난 석달 동안 23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은 지난 3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민생활침해 혐의로 568건을 수사하며 1천 291명을을 조사했고, 이 가운데 23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9 08:47
서울교육청 "전력난 대비 학원방학 8월 둘째주" 권장 교육 당국이 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실내온도를 공공기관 수준으로 제한하고, 매년 7월 말∼8월 초에 하던 학원 방학을 8월 둘째 주로 조정하도록 권장하는 내용의 여름철 전력위기 대응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SBS 2013.06.19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