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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 비핵화 의지, 행동으로 판단하겠다" 북한의 북미간 고위급 회담 제의에 대해 미국이 신속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판단하겠다고 응수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3.06.17 12:29
두살배기 IQ가 141…영국 신동 최연소 멘사 男회원가입 영국의 두 살배기 신동이 지능지수가 141에 달해 멘사 최연소 남성 회원으로 가입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16일 보도했다. 영국 런던 남부 미챔에 사는 딘 커비 부부는 지난해 생후 9개월 된 아들 애덤 커비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합 2013.06.17 10:48
은신 1년 어산지 "내년엔 고국에 돌아갔으면" 오는 19일로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정치적 망명을 요청하며 영국 런던의 에콰도르 대사관에 은신한 지 1년이 된다. 어산지는 2010년 폭로전문 사이트인 위키리크스를 통해 미국 국무부 외교전문 25만여 건을 공개해 세계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연합 2013.06.17 10:41
터키 총리 "시위진압은 의무"…노동계 총파업 대응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가 반정부 시위의 중심인 이스탄불 게지공원에서 시위대를 강제 해산한 것은 총리로서의 의무였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SBS 2013.06.17 10:28
아베 "민주당 일부 끌어들여 개헌세력 확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7일 올여름 참의원 선거후에 제1야당인 민주당 일부 의원들도 포함해 헌법개정에 필요한 3분의 2 세력을 결집시켜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3.06.17 10:10
푸틴 "시리아 반군 무기지원은 비인간적 행위" 영국을 방문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 등 시리아 반군에 대한 무기지원을 고려하고 있는 일부 서방국을 향해 규칙과 규범을 준수하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6.17 10:01
"영국, 2009년 G20회의서 각국 컴퓨터·전화 도청" 영국이 지난 2009년 런던에서 주요 20개국, 즉 G20 회의를 개최하며 각국 대표단에 조직적으로 컴퓨터를 해킹하고 전화를 도청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7 09:54
교도 "아베노믹스가 '아베노리스크'로 전락했다" 일본의 공격적 경기 부양의 역효과에 대한 우려가 속속 제기되는 가운데 일본 교도통신이 도쿄 금융가 인사를 인용해 아베노믹스가 아베노리스크가 됐다고 냉소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SBS 2013.06.17 09:53
도쿄서 혐한 시위대-반대단체 '충돌'…8명 체포 휴일인 어제 도쿄에서 혐한 시위 참가자들과 이들에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해 혐한단체 대표 등 8명이 체포됐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7 09:33
미군 자살 절반 이상이 전투와 무관 자살한 미군 장병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전투를 겪어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에 파견돼 전투 현장을 경험한 장병은 전체 자살자의 14%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3.06.17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