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우 도피 도운 가족·지인 처벌 받나 25일간 도피행각을 벌이다가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에서 붙잡힌 이대우가 가족과 지인의 도움을 받아 도피자금을 마련한 가운데 이대우를 도운 가족과 지인의 처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6.16 18:33
경찰 내부 '국정원 대선 개입' 축소 은폐 자성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 축소 은폐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경찰 내부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현장 경찰관이 국민께 사과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빨각색 사과 그림 포스터가 SNS를 통해 퍼지고 있습니다. SBS 2013.06.16 17:13
5만 원권 모조지폐로 환치기 사기 서울 송파경찰서는 환치기에 필요한 돈을 주면 2%의 수수료를 얹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3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6.16 16:55
백령도 해상서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 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 북방한계선을 넘어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15일 오후 6시쯤 서해 백령도 북서쪽 24km 해상에서 북방한계선을 3km 침범해 소라 등 어획물 60㎏을 잡은 35톤짜리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SBS 2013.06.16 16:37
"이대우, 도주 중 어머니·동생 등 4차례 만나" 부산 해운대에서 붙잡힌 탈주범 이대우는 도피기간에 가족과 지인 등을 4차례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지검은 16일 중간수사 브리핑에서 "이대우는 어머니와 친동생, 교도소 동기에게서 도피자금 310만여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3.06.16 16:25
롱샴 '접이식가방' "따라하지마"…국내브랜드에 승소 서울고법 민사5부는 프랑스 브랜드 '롱샴'이 자사의 독특한 디자인인 접이식 천가방을 모방했다며 국내 모 업체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SBS 2013.06.16 16:18
자전거 타던 3세 여아, 버스 뒷바퀴에 깔려 숨져 15일 오후 3시 40분께 경남 거제시 연초면의 한 아파트 단지 지상 주차장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던 서모양이 셔틀버스의 뒷바퀴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연합 2013.06.16 16:12
탈주범 이대우 "도주 후 자살 생각했다" 탈주범 이대우가 도주 후 자살을 고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대우를 조사 중인 전주지검은 16일 "이대우가 달아난 뒤 자수보다는 자살 생각을 많이 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6.16 15:54
서울 문정동 버스 가로수 들이받아…승객 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30분쯤 서울 문정동 앞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4살 김 모 씨 등 2명이 다… SBS 2013.06.16 15:51
한국일보 사측, 편집국 봉쇄 20여 시간째 지속 노사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 중구 한국일보 사옥에서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15층 편집국의 봉쇄와 기자들의 출입 차단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3.06.16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