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시위대 포위하고 자진해산명령하면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이 사방으로 시위대를 포위하고 자진해산명령을 내리는 것은 집회·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행위라며 해당 경찰서장과 경비교통과장에게 주의 조치를 하도록 감독기관에 권고했습니다. SBS 2013.06.04 09:41
비정규 교수 81% "현행 강사법 내년 시행 반대" 시간강사를 비롯한 비정규 교수 대부분이 현재 1년 유예된 강사법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수신문이 비정규 교수 372명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고등교육법 개정안 일명 강사법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결과 81.2%가 그대로 시행되는 것에 반대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3.06.04 08:24
의정부 주택 화재…일가족 4명 숨져 오늘 새벽 4시 반쯤 경기 의정부 고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네 명이 숨졌습니다. 두 명이 불을 피해 빠져나왔지만, 아버지 41살 강 모 씨와 11살, 7살, 4살 난 세 딸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6.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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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벨 붙여놓고…등급 속인 한우 50억 어치 유통 등급이 낮은 한우를 플러스 등급이라 속여 판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체 냉장고엔 유통기한이 지난 고기도 수두룩 했습니다. UBC 김규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6.04 08:09
"청소년의 팬클럽 활동, 자아형성에 도움" 10대 청소년의 팬클럽 활동이 청소년기 자아를 기르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팬덤활동이 청소년의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과 성별 차이' 보고서를 보면 팬덤활동이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이 남학생은 2.95, 여학생은 2.92로 모두 정의 값을 나타내 자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6.0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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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고소당하고…폭력에 물든 유소년 축구클럽 유소년 축구팀의 선수가 경찰에 감독을 고소했고 또 후배들에게 고소 당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폭력의 악순환 때문입니다. 최재영 기자입니다. 한 유소년 축구클럽 소속이었던 17살 박 모 군. SBS 2013.06.0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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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CJ 증거인멸 경고"…이재현 "책임질 건 책임" 검찰이 CJ 그룹이 비자금 관련 증거를 숨긴 의혹이 있다며 엄중 경고했습니다. 이재현 회장은 직원들에게 미안하다며 책임질 건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4 08:03
원안위, 폐쇄적 원자력 규제연구 강화한다 이어지는 비리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안전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 규제기준 연구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원안위는 올해부터 대학·연구기관과 함께 원자력 규제 기준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원자력안전연구센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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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택시요금 이르면 8월에 400원 안팎 오를 듯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4년 만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8월에 400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김현우 기자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택시 업계와 만난 자리에서 유류비 상승과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택시 기본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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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면 뭐든지 해결" 심부름업체 버젓이 광고 심부름 업체들이 미행이든 도청이든 심지어 살인까지 돈만 주면 뭐든지 해준다고 버젓이 광고하고 있습니다. 불법 행위를 의뢰하면 똑같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SBS 2013.06.04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