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누가 군에 간 아들을 냉동고에 갇히게 했나? 지난 98년부터 2012년까지 군에 입대한 아들 가운데 매년 평균 150명이 시신이 돼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지난 해에도 140여명이 군에서 사망해 부모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SBS 2013.06.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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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재개발 지구 지정…15년째 방치돼 경기도 화성에 15년째 방치된 택지개발 지구가 있습니다. 토지 보상금으로 이미 2천 300억 원이나 투입됐지만 공사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 황당한 이유를 장훈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3.06.0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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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국수 '꼬시래기'를 아시나요…수확 한창 꼬시래기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바다의 국수라고 불린다는데요. 요즘 남해안에서 요즘 수확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KBC 이동근 기자입니다. 수산자원의 보고로 불리는 장흥 득량만 해역이 이른 아침부터 어민들의 손길로 분주합니다. SBS 2013.06.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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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CJ그룹 외국계 금융기관 차명계좌 추적 CJ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국내에 이어 외국 금융 기관에도 차명계좌가 개설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정윤식 기자입니다. 검찰은 외국계 은행과 증권사의 서울지점 5곳에서 CJ그룹의 차명계좌로 의심되는 계좌 10여 개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3.06.0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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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4호선 절반 이상 '지진 무방비' 해마다 40여 차례의 지진이 발생하는 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데요. 하루 30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 1, 2, 3, 4호선이 내진설계가 안 돼 있어서 지진에 속수무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06.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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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한번도 안했다" 정치인 출신 교수 논란 최근 교수로 임용되는 정치권 인사가 늘어나면서 대학에도 전관예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논란 많았던 정치인들이 대학 강단을 쉼터로 이용한다는 비난도 늘고 있습니다. SBS 2013.06.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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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서"…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택시 운전기사 폭행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한 취객이 여성 택시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냥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였습니다. SBS 2013.06.01 08:21
대구 여대생 살해 새 용의자 검거…범행 시인 대구 중부경찰서는 여대생 22살 남 모 씨 살해사건의 새 용의자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남씨가 실종 당시 탔던 택시 기사 31살 이 모 씨를 이번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했으나 이씨는 범행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SBS 2013.06.01 08:08
모친 살해 20대, 도주 중 택시기사 신고로 '덜미' 어머니를 살해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나던 20대가 핏자국을 수상히 여긴 운전기사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2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6.0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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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상자 속에 스티로폼만…7억 원 챙겼다 고가의 스마트폰을 대량으로 싸게 판다는 얘기에 돈을 보냈는데 배달된 건 빈 상자뿐이라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이렇게 스티로폼만 보내놓고 7억 원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SBS 2013.06.0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