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토네이도 위력 '최고등급'…원폭 600배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 시를 강타한 초강력 토네이도의 위력이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최대 600배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3.05.22 11:02
"당뇨환자에 우울증 겹치면 심한 저혈당 위험" 당뇨병 환자에 우울증이 있으면 심한 저혈당이 나타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당뇨병에 우울증이 겹친 500명과 우울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 3천600명을 대상으로 5년에 걸쳐 실시한 추적조사 결과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2 11:00
미국,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Ⅲ' 발사 하루 연기 미국 국방부가 안전문제로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Ⅲ' 시험 발사를 하루 이상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AFP 통신은 미국 공군이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미니트맨Ⅲ 시험발사를 할 예정이었으나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발사를 최소 24시간 연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22 10:56
미국 상원 법사위 이민개혁법 가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2기 임기 역점과제 가운데 하나인 이민 개혁법안이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를 통과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법사위는 찬성 13표, 반대 5표로 법안을 가결했으며, 법안은 다음 달 초 상원 전체회의에 넘겨져 다뤄질 예정입니다. SBS 2013.05.22 10:39
"잊을만하면 또"…미군 장성 성추문으로 정직 군대내 성폭력 문제가 미국에서 심각한 현안으로 대두된 와중에 미군 장성 한 명이 또 성추문으로 정직당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포트 잭슨 미 육군 훈련소 사령관인 브라이언 로버츠 준장이 간통 혐의로 정직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22 10:01
"北 군인들 中 선장 구타" 주장…북중관계 '악재' 예상 중국 어선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석방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어선 선장이 북한 군인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3.05.22 09:58
중국 광둥성에 연일 폭우…53명 사망·실종 최근 중국 남부지역에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둥성에서 최소 44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광둥성에는 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폭우가 이어져 162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과 함께 우박도 쏟아졌습니다. SBS 2013.05.22 09:56
RFA "중국 새 지도부, 정치개혁 안하면 붕괴" 시진핑 국가주석 중심의 중국 새 지도부는 정치 개혁을 단행하지 않으면 폭력적인 혁명으로 붕괴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중국 반체체 인사 친융민이 새 지도부가 인민과의 '평화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루마니아 니콜라이 차우체스쿠 정권과 같이 몰락할 위험에 처해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22 09:54
오바마, 불법체류자 회동…한국계도 2명 포함 포괄적 이민 개혁을 2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불법 체류자들과 만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 통해 1천100만 명의 불법 이민자에게 미국 시민권을 얻을 기회를 주는 것이 핵심 내용인 이민 개혁 정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려는 목적으로 분석됩니다. SBS 2013.05.22 09:44
[월드리포트] 프랑스, 계절의 여왕이 사라지다 요즘 파리는 우울합니다. 봄이 사라졌습니다. 춥고 비가 자주 옵니다. 지금도 사흘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보기 드문 장마입니다. 계절의 여왕은 어디로 갔을까요? 한 프랑스 언론은 “봄은 내년에나 올 것이다”라는 암울한 기사를 썼습니다. SBS 2013.05.22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