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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성추행을 부인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미국 문화를 잘 알지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윤 전 대변인의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 한국에선 그래왔고, 또 그래도 된다는 뜻인지 묻고 싶습니다. SBS 2013.05.1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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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성추문 의혹, 진실 가릴 쟁점은? 그렇다면 누구 말이 맞는 걸까요? 진실여부를 가릴 핵심쟁점은 뭔지 김수형 기자가 정리합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여대생 인턴의 허리를 툭 쳤을 뿐이라며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SBS 2013.05.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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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기 수석 "윤창중 귀국 지시한 적 없다" 청와대는 이남기 수석이 귀국을 지시했다는 윤창중 전 대변인의 주장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윤 전 대변인을 비난했습니다. SBS 2013.05.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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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허리 툭 치며 격려했을 뿐" 의혹 부인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오늘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성추행은 물론 호텔방에 여성 인턴을 불러들인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5.11 20:24
[데스크 칼럼] 윤창중씨가 말한 "문화적 차이"에 대하여 윤창중씨의 표정은 매우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의 그것이었다. 그는 심경을 말할 때는 침중한 어조로 매우 천천히, 사건 개요를 설명할 때는 그보다 높은 톤에 다소 속도가 붙은 어조로, 그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을 구구절절이 반박했다. SBS 2013.05.11 19:45
이남기 수석 "책임질 상황있다면 나도 책임질 것"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은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벌어진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한 귀국을 종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런 적이 없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연합 2013.05.11 18:16
이남기 수석 "윤창중 귀국 지시한 적 없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태과 관련해 청와대가 중도 귀국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은 오늘 오후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신이 윤창중 전 대변인에게 먼저 귀국하는 게 좋다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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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윤창중 "허리 툭 한번 쳤다" 의혹 전면 부인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 수행 중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전 대변인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해명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SBS 2013.05.11 17:01
새누리 "윤창중 회견, 실망스러운 책임의식 보여줘" 새누리당은 민현주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시종일관 개인에 대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기자회견을 일관해 고위 공직자로서 매우 실망스러운 책임의식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05.11 16:33
美 핵추진 항공모함 '니미츠호' 부산 입항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인 니미츠호와 해당 항공모함 전투단이 한미 간 연합 훈련을 위해 부산에 입항했습니다. 니미츠호는 F-18 슈퍼 호넷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공격용 헬기 등 항공기 68대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5.11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