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부모님과 친한데…" 초등학생 집 따라가 절도 시도 초등학생에게 부모님과 친하다며 접근한 뒤 집에 따라가 절도를 시도한 남성을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UBC 윤경재 기자입니다. 아파트 복도로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들어오고 몇 걸음 뒤 한 남성이 따라옵니다. SBS 2013.05.08 07:42
동영상 기사
10대가 흉기 들고 학교 침입해 여고생 납치 대낮에 고등학교 교실에서 여고생이 납치됐습니다. 험담을 하고 다녔다면서 1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학교에 간 겁니다. KNN 박명선 기자입니다. SBS 2013.05.08 07:41
울산서 원룸 화재… 6명 부상 오늘 새벽 3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4층짜리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8살 정 모 씨 등 5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48살 여성 전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08 07:07
동영상 기사
싸움인 줄 알고 말리려다…20살 청년 참변 길에서 싸움이 난 줄 알고 말리려 했던 20살 청년이 오히려 시비를 건다는 오해를 받고 집단 폭행을 당해 숨졌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서울 천호동의 한 술집 앞. SBS 2013.05.08 06:24
동영상 기사
"부모님과 친해" 말건 뒤 집 따라가 절도 시도 초등학생에게 부모님과 친하다며 말을 건 뒤에 집에 따라가 절도를 시도한 남성을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UBC 윤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파트 복도로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들어오고 몇 걸음 뒤 한 남성이 따라옵니다. SBS 2013.05.08 06:23
대법 "예뻐하는 척 신체 더듬으면 '속임수' 성추행" 할아버지가 손녀를 예뻐하는 것처럼 가장해 몸을 더듬었다면 '위계'에 의한 성추행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는 의붓 손녀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송모씨의 상고심에서 "원심이 위계의 개념에 관한 법리를 오해했다"며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5.08 06:08
일방통행길 역주행 차량 골라 고의사고 보험사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만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1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5.08 06:08
간호조무사에게 '뼈주사' 놓게 한 병원장에 영장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의료 면허가 없는 간호조무사에게 일명 '뼈주사'를 놓게 해 50여 명에게 희귀 관절염을 유발한 혐의로 병원 원장 65살 여성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5.08 06:07
아동학대 부산 어린이집 교사 구속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유아를 폭행한 혐의로 부산 모 공립 어린이집 교사 32살 김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안의 중대성을 인정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3.05.08 05:39
휴일에 쓴 '법인카드' 회사가 배상 청구할 수 있나 대기업에서 감사실장을 지낸 A씨는 2007년 전무로 승진한 이듬해 사규 위반을 이유로 징계 해고됐다. A씨의 퇴출은 얽히고 설킨 소송전의 시작이었다. 연합 2013.05.08 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