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서 원룸 화재… 6명 부상

오늘(8일) 새벽 3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4층짜리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8살 정 모 씨 등 5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48살 여성 전 모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1층 원룸 일부를 태워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원룸 안 침대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