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팔레스타인 서비스에 국가명 부여 구글이 팔레스타인판 서비스 첫 화면의 명칭 표기를 '팔레스타인 영토'에서 '팔레스타인'으로 변경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04 02:41
일본, 터키와 원자력협정…대지진 후 첫 해외원전 수주 일본이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처음으로 해외 원전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양국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터키 방문을 계기로 현지 시간으로 3일 원전 수출의 사전 절차인 원자력협정 체결에 합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04 00:20
아베 "개헌 위해 유신회·다함께당에 협력 요청할 것" 아베 일본 총리는 개헌 절차를 담은 헌법 96조 개정에 필요한 의석 확보를 위해 일본유신회와 다함께당에 협력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NH… SBS 2013.05.04 00:20
"수단 금광 붕괴 사망자 100명 넘어" 아프리카 수단의 다르푸르주에서 발생한 무허가 금광 붕괴 사고의 사망자가 100여 명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또 현장 구조요원 9명이 추가 붕괴로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05.04 00:19
베트남-러시아, 분쟁해역 등서 공동조사 활동 베트남이 최근 러시아와 손잡고 영유권 분쟁도서를 포함한 남중국해 해역에서 생물 다양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현지 일간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오늘 양국 과학자 34명이 스프래틀리 군도, 중국명 난사군도 등 남중국해에서 공동 연구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04 00:17
베트남, 폭우로 2명 사망…가옥 4천여 채 피해 베트남 중부와 북부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2명이 숨지고 4천여 채의 가옥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베트남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방재당국 등을 인용해, 오늘 오전까지 사흘간 북부 라이쩌우와 옌바이, 중부 닥농성에 내린 집중 호우로 수십 명이 다치고 가옥 4천 4백 채가 파손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5.04 00:16
미군 수송기 키르기스-카자흐 국경서 추락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국경 부근에서 현지 시간으로 3일 오후 미군 수송기가 추락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마나스의 미국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공중급유기가 기지에서 남쪽으로 160km 떨어진 찰디바르 마을 인근에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4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