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성폭력 피해자 신상 노출" 박시후 고발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씨가 시민단체에 의해 또 고발당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바른기회연구소는 "박씨 측이 수사과정에서 피고소인의 신상을 계획적으로 노출했다"며 박씨와 박씨의 후배 김모씨, 박씨 측 변호인 3명 등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서에 고발했다. 연합 2013.05.02 15:15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40대 검거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2일 친딸을 성폭행·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창원시내에 있는 자신의 집 거실 등지에서 친딸을 2차례 성폭행하고 11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2 14:54
[인터뷰] 박주민 변호사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경찰 발표보다 많다" “민변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경찰 발표보다 많다"” ▷ 한수진/사회자: 국가 정보원 정치개입 의혹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SBS 2013.05.02 14:46
[인터뷰] 이남신 소장 "무늬만 정규직 차별은 여전…중규직 아세요?" “무늬만 정규직 차별은 여전...‘중규직’을 아시나요?” ▷ 한수진/사회자: 최근 공공부문에서 시작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바람이 대기업까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3.05.02 14:44
전북도청 공무원, 위탁기관 여직원 성추행 논란 전북도청 소속 공무원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여성단체가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3.05.02 14:35
깻묵·향미유 혼합한 '가짜 참기름' 30억 원 어치 유통 강원 원주경찰서는 2일 참깨 향이 나는 향신료를 섞은 '가짜 참기름' 등을 전국 음식재료 판매상에 납품한 혐의로 최모씨와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02 14:08
화곡동 살인방화 피의자, 도피중 강도·성폭행 덜미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주택에서 살인방화를 저지른 피의자가 경기도 의정부로 도주했다가 강도강간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다가 꼬리를 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임모씨의 집에서 임씨를 살해한 뒤 불을 내고 도주한 혐의로 박모씨를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5.02 13:48
검찰, '기밀누설 혐의' 국정원 전 직원 집 등 압수수색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국정원 내부 기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국정원 직원 2명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오늘 오전 전직 국정원 직원 정 모 씨와 김 모 씨의 집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3.05.02 13:39
법원 "이통사, 수사기관 제공 정보 당사자에게 공개 안 해도 돼" 이동통신사가 고객의 통화내역 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했더라도 해당 고객에게 관련 서류를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28부는 5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통화내역 제공과 관련한 서류를 볼 수 있게 해달라며 SK텔레콤을 상대로 낸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5.02 13:39
성철스님 친필 유시 도난 18년 만에 회수 성철스님의 친필 유시(諭示·종정의 가르침을 알리는 문서)가 도둑맞은 지 18년 만에 회수됐다. 이 유시는 1981년 8월 당시 조계종 종정이던 성철스님이 불국사와 월정사 주지 임명 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를 타이르며 쓴 글로, 조계종이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 사설경매에 나와 논란이 됐다. 연합 2013.05.02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