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용인 경전철, ‘재앙’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② 우여곡절 끝에 개통한 용인 경전철 이런 우여곡절 끝에, 용인 경전철은 2010년 6월 완공됩니다. 하지만, 용인시는 막대한 돈을 물어줘야 하는 기존 사업자인 ‘봄바디어’와는 결별했습니다. SBS 2013.04.30 09:48
[취재파일] 용인 경전철, ‘재앙’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① 제목이 조금 무섭고, 섬뜩합니다. 그동안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용인 경전철’을 두고, 아직 재앙이 시작되지 않았다니? 제목을 정하는 제 마음도 안타깝고 무거웠습니다. SBS 2013.04.30 09:46
[취재파일] 가장 많이 쓰는 50대…행복감은 최저치 서울 이태원동에 사는 53살 정혜숙씨는 호텔에서 일합니다. 남편도 택시기사, 소위 말하는 맞벌이 가정입니다. 아들은 병역을 마치고 대학 졸업을 했는데, 전공 살리려 토목 쪽 일을 찾다보니 경기 탓에 아직도 취업준비생 신세입니다. SBS 2013.04.30 09:42
법원 "'박근혜는 친일파 딸' 사실 적시 아니다" 지난해 대선 기간에 박근혜 대통령을 '친일파의 딸'이라고 지칭하며 인터넷에 글을 올린 행위가 후보자비방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3.04.30 09:12
"기초수급자 되게해줄게" 수급비 떼먹은 복지센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저소득층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도록 도와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수급비 일부를 떼먹은 혐의로 A복지센터 대표 박모씨와 직원 4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3.04.30 09:11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서 50대 떨어져 숨져 29일 오후 9시 45분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부엉이바위 아래에서 배모 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배 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연합 2013.04.30 09:10
"외제차 사려고…" 스마트폰 3억 원어치 훔쳐 서울 금천경찰서는 전국을 돌면서 휴대전화 매장에 침입해 스마트폰 3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21살 박 모씨와 16살 김 모군을 구속했습니다. 박 … SBS 2013.04.30 09:07
서울 심야버스 운행 1주…하루 이용객 2천명 대중교통이 끊긴 자정부터 새벽 5시 사이에 운행하는 서울 심야버스가 운행 시작 1주일 만에 하루 이용객수 2천명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운행개시일인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7일 동안 현재 운영되고 있는 2개 노선의 누적승객수가 1만 1천 700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30 08:38
검찰, '회삿돈 횡령' 의혹 홈캐스트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디지털 셋톱박스 등을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업체 홈캐스트의 경영진이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의혹을 포착해 이 회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30 08:31
숨겨진 CCTV에 덜미…근무한 주유소서 절도 40대 영장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30일 종업원으로 일한 적이 있는 주유소에서 현금 3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 30분께 창원시내의 한 주유소 사무실에 침입, 금고 안에 든 현금 95만원과 시가 300만원 상당의 폐쇄회로TV 한 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30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