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군함, 일본 주둔 미군 함대 합류 한반도의 긴장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 군함이 일본에 주둔 중인 미 해군 제7함대에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미군을 도… SBS 2013.04.28 10:50
'중국에서 살인 저지른 뒤 한국 도피' 중국인 4년 만에 덜미 중국에서 사람을 살해한 뒤 여권을 위조해 한국으로 도피한 중국인이 4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명의 여권을 만들어 신분을 속이고 국내에 몰래 입국한 혐의로 중국인 63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4.28 10:44
미국 WP·WSJ, 아베 '침략 망언'에 일침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근 잇따른 역사 인식 발언과 일본의 우경화에 대해 미국 유력 언론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사설을 통해 아베 총리가 지난 해 집권 이후 큰 기대를 받았지만 최근 비뚤어진 역사인식으로 자신이 이룬 모든 성과를 스스로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4.28 10:26
프랑스 새 내각 구성 완료…2개월 정국 혼란 종지부 이탈리아의 엔리코 레타 신임 총리가 이끌어갈 대연정 내각의 명단이 확정돼 지난 두 달동안 이어진 정국혼란에 마침표를 찍게 됐습니다. 제 1당인 중도좌파 민주당의 부당수 출신인 레타 총리는 부총리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이끄는 중도우파 자유국민당 사무총장인 알파노를 지명했습니다. SBS 2013.04.28 10:18
관타나모 장기 단식농성 확산…100명 참여 쿠바에 있는 미국 관타나모 수용소 수감자들의 단식 농성 참가자들이 계속 늘어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수용소 측은 전체 수감자 166명 가운데 100명이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8 10:17
FDA, 미국서 '가짜 보톡스' 유통 경고 얼굴 주름을 펴는 데 주로 사용되는 보툴리누스 독소 '보톡스'의 위조품이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경고했습니다. SBS 2013.04.28 09:18
美 독극물 편지 새 피의자 40대 무술강사 기소 미국 수사당국은 오바마 대통령 등에게 독극물 편지를 보낸 혐의로 무술강사 41살 두치케를 기소했습니다. 두치케는 오바마 대통령과 위커 상원의원 등에게 맹독성 물질인 리치을 넣어 편지를 보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SBS 2013.04.28 09:05
"일본 니가타 해안에서 김일성 배지 단 남성 시신 발견" 동해에 접한 일본 니가타현 해안에서 가슴에 김일성 배지를 단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쯤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 도우미 해안에서 산책 중이던 70대 주민이 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SBS 2013.04.28 07:28
미국 정부 "노바티스, 불법 리베이트" 사흘 만에 또 제소 스위스의 다국적 제약사인 노바티스가 약 10년 동안 의사들에게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미국 정부로부터 제소를 당했습니다. SBS 2013.04.28 06:39
"아베의 일본, 국제사회서 친구 없게 될 것" 월스트리트저널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잇단 '과거사 역주행' 행보를 통렬하게 야유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 사람의 침략은...'이란 제목의 사설에서 2차 세계대전을 누가 일으켰는지는 지구가 태양을 도느냐에 대한 의문과 마찬가지로 이론의 여지가 없는 문제라고 보는데 유독 아베 일본 총리만 '새로운 해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4.28 0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