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긴장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 군함이 일본에 주둔 중인 미 해군 제7함대에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미군을 도와 걸프전과 아프간전에도 참전한 적이 있는 호주의 유도미사일 프리깃함이 일본 요코스카에 주둔 중인 미 제7함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호주 언론은 전했습니다.
1980년 진수된 아델라이드급 프리깃함 'HMAS 시드니'는 이전에도 미군을 지원하기 위해 페르시아만에 5차례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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