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시리아 정권, 화학무기 사용한 듯" 미국 백악관은 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 사용 논란에 대해 "결정적인 증거는 없지만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미겔 로드리게스 백악관 상원 연락관은 존 매케인 상원의원 등에게 보낸 서한에서 "정보기관들은 시리아 정권이 소규모의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4.26 04:31
보스턴 테러범, 추가 범행지로 뉴욕 타임스스퀘어 노려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용의자인 타메를란과 조하르 형제가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추가 범행지로 노렸다고 국가 보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3.04.26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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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붕괴 사고 사망자 250명으로 늘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에서 그제 일어난 의류 공장 건물 붕괴 사고의 사망자가 250명으로 늘었습니다. 구조된 부상자는 2000명이지만 중상자가 많고, 잔해 더미에 깔린 사람도 많아서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04.26 02:55
반기문 "개성공단 조속히 정상화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장기화하고 있는 개성공단 조업 중단 사태에 대해 "대화를 통해 최대한 조속히 개성공단의 운영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26 01:27
영국 법원, '폭탄테러 기도' 무슬림 공모범에 징역형 보스턴 테러로 이슬람 과격세력에 대한 경계심이 고조된 가운데 영국 법원이 폭탄 테러를 기도한 무슬림 공모범 3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런던 법원은 백인 이슬람교도 리처드 다트 등 영국 국적의 급진 이슬람 운동가 3명에게 테러 공모죄를 적용해 4년 6개월 이상의 징역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SBS 2013.04.26 01:16
방글라데시 붕괴사고 사망자 250명으로 늘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에서 발생한 건물붕괴 사고의 사망자 수가 2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다카 지역의 한 경찰 관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까지 최소 250명이 숨지고 200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6 01:00
'보스턴 테러' 용의자 부모 미국행 계획 미국 보스턴 테러 사건의 용의자인 차르나예프 형제 부모가 러시아에서 미국으로 갈 예정이라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현재 러시아 남부 캅카스 지역의 다게스탄 공화국에 거주하고 있는 차르나예프 형제의 아버지 안조르는 "오늘이나 내일 미국으로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3.04.26 00:45
부시 여사, 아들 젭 대선 출마 반대…"둘이면 충분" 미국의 정치 명문가인 부시 집안의 안주인 바버라 부시 여사가 25일 "두명의 대통령이면 충분하다"며 아들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대통령 선거 출마를 반대했다. 연합 2013.04.26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