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재보선 전국 최종 투표율 33.5%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24 재·보궐선거에서 12개 선거구 전체 평균 최종 투표율이 33.5%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선거구 3곳의 평균 투표율은 41.3%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3.04.24 20:35
박 대통령 "역사인식 다르면 미래지향 난망" 박근혜 대통령은 일본의 우경화 움직임과 관련해 "올바른 역사인식이 전제되지 않으면 과거의 상처가 덧나게 되고 미래지향적 관계로 가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4 20:30
北 총참모장 "핵무기와 운반수단 더 많이 만들어야" 북한의 현영철 인민군 총참모장은 24일 "정밀화, 소형화된 핵무기들과 그 운반수단들을 비롯한 우리식의 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3.04.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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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선거로 많은 것 배워"…김무성 "경제 불균형 타개" 여기서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는 이번 재보선의 두 후보, 안철수, 김무성 후보를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안철수 후보입니다. 정치인으로서 첫 번째 완주한 선거가 된 셈인데 쉬었습니까? 어려웠습니까? [안철수/무소속 후보, 서울 노원병 :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힘들었습니다. SBS 2013.04.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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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역사인식 다르면 한일 미래 난망" 박근혜 대통령은 아베 정권을 겨냥해 역사 인식이 다르면 미래지향적 관계가 되기 힘들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준형 기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언론사 보도국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일본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전제되지 않으면 과거의 상처가 덧나게 돼서 미래지향적 관계로 가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3.04.24 20:10
아베의 잇단 도발로 '한일관계' 다시 흔들 정부는 최근 일본 정치지도자들이 과거사를 부정하는 움직임으로 한일관계를 경색시키는 데 대해 단호히 대응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지난해 악화일로를 걸었던 한일관계를 안정화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무엇보다 일본 지도자들의 비뚤어진 역사 인식을 '어물쩍' 넘어갈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연합 2013.04.24 19:51
아베, '궤변' 공세…한일, 역사인식 갈등 심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침략의 역사를 부인한 데 이어 야스쿠니 신사참배까지 정당화하고 나서면서 한일간 역사인식을 둘러싼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국의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관계 개선을 모색해온 한일관계는 당분간 갈등 국면을 지속할 전망이다. 연합 2013.04.24 19:28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후 7시 현재 38.2%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후 7시 현재 38.2% 연합 2013.04.24 19:03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후 6시 현재 36.3%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후 6시 현재 36.3% 연합 2013.04.24 18:05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 연루 직원 내부감찰 중" 국정원이 '선거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연루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감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국회 정보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2시에 정보위원회 개최를 요구했지만 서상기 위원장이 회의를 열지 않아 국정원을 방문,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3.04.24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