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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폭주족 친구, '날치기' 공범으로… 오토바이 날치기범 두 명이 붙잡혔습니다. 30대 두 남자 고등학교 때 폭주족이었던 동갑내기 친구였습니다. 박아름 기자입니다. 서울의 한 주택가입니다. SBS 2013.04.19 07:34
나이 속이고 11살 어린 가출 여대생과 절도행각 부산 금정경찰서는 19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가출 여대생과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3년 전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대생 이모씨에게 동갑이라고 속이고 연인으로 지내던 중 지난해 이씨가 가출하자 병원 입원실을 찾아다니며 함께 절도 행각을 벌였다. 연합 2013.04.19 07:19
"포탄 소리?" 북한 산불에 화들짝 놀란 강화도 강화도에서 가까운 북한 황해도에서 폭발음과 함께 산불이 나자 대포 소리로 오인한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다. 19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1시께 강화군 북단 양사면 주민들이 "대포 소리가 들린다"며 잇따라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4.19 07:18
부산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버스 정상운행 부산시내버스 노사의 임금 협상이 타결되면서 버스 운행이 정상화됐다. 시내버스 노사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 결렬 이후 밤샘 협상을 벌여 19일 오전 6시께 3.3%의 임금 인상안에 합의했다. 연합 2013.04.1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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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하면 안전? 최대규모 마약 중계 밀수 적발 공항 세관에서 1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이 적발됐습니다. 마약 청정국인 한국을 거쳐서 다른 나라로 중계되던 마약입니다. 안현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4.19 06:18
대로변 매장 골라 스마트폰 훔친 '가출팸' 적발 서울 노원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휴대전화 매장 등을 턴 혐의군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K양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3.04.19 06:12
"설마 알까?" 45일 만에 절도현장 다시 갔다가 덜미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약 한 달 반 만에 다시 물건을 훔치러 왔다가 얼굴을 알아본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금은방을 돌며 주인 몰래 진열장에서 귀금속을 꺼내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3.04.19 06:09
부산 시내버스 교섭 난항…첫차 운행 중단 부산시내버스 노조와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의 임금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노사는 지방노동위원회 중재 결렬 이후 다시 만나 밤샘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3.04.19 05:46
교장 퇴직 앞둔 초·고교 6곳 '엉터리 돈관리' 적발 퇴직을 앞둔 교장이 재직하는 서울시내 일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수재성금 목적으로 거둔 돈을 제대로 기부하지 않는 등 공금집행을 부적정하게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3.04.19 04:48
"경찰 고위층 국정원 사건 축소 은폐 지시" 폭로 파문 국가정보원 직원의 대선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수사 초기 경찰 상부에서 수사 축소와 은폐를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은 18일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사건을 검찰에 넘겼으나 경찰 윗선의 부당한 수사개입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경찰 수사결과를 놓고 큰 후폭풍이 일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04.19 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