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김영복 고양시 의원 의원직 상실 대법원 1부는 지난해 4·11 총선 전 민주통합당 경선에서 경선유권자에게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김영복 고양시의회 의원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04.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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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에 벌금 1천만 원 국회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불출석한 혐의로 기소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에게 벌금 1천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13개 체… SBS 2013.04.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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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좋아" 매장 돌며 명품 훔친 30대 백화점을 돌며 30번 넘게 명품 의류나 장신구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은 그저 명품을 보는 게 좋아서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3.04.11 17:21
우편함 등에 둔 열쇠로 빈집 턴 30대男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현관 앞 우유 주머니 등에 보관된 열쇠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서씨에게서 훔친 금품을 사들인 차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4.11 17:04
전교조 "사배자전형 바꿔도 저소득층은 외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교육부가 발표한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 개선방안과 관련해 "사회통합전형으로 이름만 바꾼다고 귀족학교가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04.11 16:58
'빗나간 사랑'…내연녀 머리에 불 지르고 자해 50대 내연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데 앙심을 품은 60대 남성이 방화에 살인까지 저지르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내연녀의 머리에 불을 지르고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68살 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1 16:52
[취재파일] 법원도 인권위도 "학교 비정규직 사용자는 교육감" 새 학기를 앞두고 6천 명 넘는 학교 비정규직이 무더기 해고를 당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상당수가 비정규직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갔는데, 더 열악한 고용 조건을 강요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SBS 2013.04.11 16:32
"최근 5년간 소방관 업무 중 동물구조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소방공무원의 구조활동 중 동물 구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민주통합당 박남춘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유형·시도별 구조건수 현황'을 보면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소방공무원 한 구조 활동 146만 6천646건 가운데 15.6%인 22만 8천405건이 '동물 구조'였습니다. SBS 2013.04.11 16:28
안상수 전 시장에 공천헌금 제공 의혹 예비후보 조사 검찰이 수사 중인 안상수 전 인천시장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당시 보궐선거 예비후보자가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인천지검 공안부는 지난해 인천 중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소모씨를 지난 10일 피내사자 신분으로 불러 관련 의혹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3.04.11 15:16
초등생 살해사건 "대낮 학교 주변에서 이런 일이…" 지적장애 초등학생이 동네 중학생 오빠에게 살해된 뒤 암매장당한 사건이 발생하자 지역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인천 모 중학교 3학년 A군이 인근 초등학교 5학년 B양을 만난 것은 지난 10일 오후 2시 50분. 연합 2013.04.11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