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약재, 신종 AI 예방·치료 효과없다" 중국에서 H7N9형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약초인 '반란건'과 소독약은 AI 예방과 치료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3.04.07 10:01
미셸 여사 "나는 '싱글맘'…혼자라고 느낄 때 있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방송 도중 대통령을 남편으로 둔 자신을 "바쁜 싱글맘"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 2013.04.07 09:50
이라크 북부서 자폭테러 발생…25명 사망 이라크 북부도시 바쿠바의 한 선거 유세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낮에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25명이 숨지고 최소 60명이 다쳤습니다. 테러범은 … SBS 2013.04.07 07:12
반기문 사무총장-프란치스코 교황 내주 첫 회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9일 처음으로 만납니다. 마틴 네시르키 유엔 대변인은 현지시간 어제 "반 총장이 9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유엔과 교황청 간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07 06:49
이란·P5+1 핵협상 성과 없이 끝나 이란의 핵개발 의혹 해소를 위한 국제 협상이 참가국 간 접점을 찾지 못하고 현지 시간으로 어제 끝났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SBS 2013.04.07 06:49
中 외무장관 "한반도 긴장상태 대화로 풀어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현지시간 어제 "한반도의 긴장 상황이 아무리 고조되더라도 반드시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어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에서 "한반도의 비핵화 과정은 진전돼야 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도 유지돼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3.04.07 06:48
평양의 브라질인들 "거리 분위기 평소와 마찬가지" 북한 평양에 주재하는 브라질인들은 북한 당국의 호전적인 태도와 달리 거리 분위기가 평소와 마찬가지로 평온한 편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평양 주재 호베르토 콜린 브라질 대사는 전화통화에서 "관영TV 등을 통해 보도되는 북한 당국의 모습과는 달리 평양 거리는 아주 정상적"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07 06:47
에콰도르서 원주민 보복 학살로 30명 사망 남미 에콰도르에서 원주민 부족의 보복 학살이 벌어져 최소 3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에콰도르 아마존 지역에 거주하는 와오라니 부족의 지도자 카웨티페 예티는 학살에 가담했던 이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희생자 중에는 어린이들도 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3.04.07 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