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흉기로 친구 찌르고 도주' 고교생 검거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수업 시간에 동급생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17살 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은 지난 26일 오후 3시 15분쯤 부천 모 고등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받던 중 옆자리 책상에 엎드려 있던 17살 김 모 군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30 15:16
도로 가운데 차 세워놓고 잠자던 배우 '덜미'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도로에서 차를 세워놓고 잠을 잔 배우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오늘 아침 6시 40분쯤 파주시 금촌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도로 가운데 차를 세워놓고 술에 취해 잠을 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30 13:40
장준하 선생 유해 오늘 안장…서울광장서 발인제 박정희 정권 시절 유신 반대투쟁에 앞장서다 숨진 채 발견된 장준하 선생의 유해가 30일 경기도 파주시 장준하공원에 안장된다. 장준하 선생 겨레장 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파주시 장준하 공원에서 안장식을 개최한다. 연합 2013.03.30 13:19
"진주의료원 문 닫을 때까지 남아 치료받을 거야" 경영난으로 경남도청이 지난 18일 휴업 예고를 했던 진주의료원에, 환자 상당수가 그대로 남아 퇴원 및 전원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진주의료원 측은 "현재 산하 노인요양병원 50명, 급성기병원 20명 등 모두 70여 명의 환자들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30 13:16
담뱃값 인상 논란 속 '담배 밀수' 증가세 최근 담뱃값 인상 논의가 구체화하는 가운데 올 들어 담배 밀수 규모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지식경제위 김한표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관세법 위반으로 적발된 담배 밀수 규모는 약 11억6천600만원 어치로 두 달 만에 지난해 밀수액의 25%를 넘어섰다. 연합 2013.03.30 12:55
사천 가축사료 공장서 불…4천만 원 재산 피해 경남 사천시 사등동의 가축사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층 공장 … SBS 2013.03.30 12:09
한수원 간부들에 뇌물 준 납품업자 항소심도 집유 원자력 발전소 간부들에게 뇌물을 준 납품업체 사장에게 항소심 법원이 1심과 같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고리 … SBS 2013.03.30 12:08
소설가 이외수 씨, 혼외 아들 양육비 미지급 피소 소설가 이외수 씨가 혼외자로 태어난 아들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는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춘천지법에 따르면,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56살 오 모 여인 등이 지난달 1일 이 씨를 상대로 친자인지와 양육비 청구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3.03.30 11:49
인천교통공사, 위탁근로자 265명 직접채용…공기업 최초 인천교통공사는 다음 달 1일부로 사내 민간 위탁 근로자 265명을 정규직 기간제 근로자로 전환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공기업에서 민간 위탁 근로자를 직접 채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3.03.30 11:17
'룸살롱 황제' 뇌물받고 잠적한 경찰 3명 파면 '룸살롱 황제' 이경백 씨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행방을 감춘 경찰관 3명이 잠적 2달 만에 파면됐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안 모 경위와 김 모 경사를 성실의무 및 복종의무, 직장 이탈금지 위반으로 파면했습니다. SBS 2013.03.30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