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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연맹, 시리아 반군에 군사 지원 나선다 아랍 연맹 정상들이 시리아 반군에 대한 군사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8만에 가까운 사망자와 100만의 난민을 낳은 시리아 내전에 중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03.27 11:08
"안정지향의 일본 청소년…장래희망 1위 공무원" 일본 고교생들이 한국, 미국, 중국의 또래들에 비해 소박하고 리스크가 작은 장래를 꿈꾸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3.03.27 11:05
중국 탄광 참사 33명 무더기 문책…1명 자살 중국 정부가 지난해 8월 쓰촨성 판즈화시에서 발생한 탄광 참사와 관련해 공무원 33명을 무더기로 징계했습니다. 중국신문사는 중국 국무원이 26일 '8·29 중대 가스폭발사고 조사보고서'에서 이 같은 처리 결과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3.27 11:01
"한미, '北 1호 전투태세' 발표에 위협받지 않을 것" 주한미군은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가 26일 모든 야전 포병군을 '1호 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킨다고 밝힌 것과 관련, "한미 연합군은 북한측 발표에 위협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군사전문지 성조지가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3.03.27 10:50
"대기 중 이산화탄소, 에너지로 바꾼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연료로 전환하는 방법이 개발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립대 과학자들은 이 연구가 간단히 말해 식물이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재흡수해 유용한 물질을 생산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작용하는 미생물을 만들어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3.27 10:49
북중 긴장 속 베이징∼평양 항공편 증편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으로 북중 관계가 크게 악화한 속에서도 북한 국적 항공사인 고려항공이 계획대로 베이징∼평양 정기 항공편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SBS 2013.03.27 10:48
미국인 60%, 연방정부 동성결혼 인정 지지 미국 대법원이 26일 캘리포니아주 동성결혼 금지법의 위헌 여부를 심리하는 재판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연방정부의 동성결혼 인정에 찬성한다는 설문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3.27 10:39
"사우나 자주 하면 정자 수 줄어" 사우나를 자주 하는 남성은 정자의 수가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파도바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정자의 수가 정상인 건강한 30대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7 10:31
호주인, 지난해 태국서 100명 넘게 숨져 지난해 100명이 넘는 호주인이 태국에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의 국제정치분야 싱크탱크인 로위 연구소는 지난해 100여 명의 호주인이 태국에서, 60여 명은 그리스에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7 10:00
'소탈한' 교황, 관저 사양하고 게스트하우스에 묵어 검소하고 소탈한 면모로 화제를 모아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용관저를 사양하고 당분간 게스트하우스에 묵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교황청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르디 신부는 교황이 "추후 언급이 있을 때까지 다른 성직자들과 함께 바티칸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7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