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누출 본격 수사 지난 22일에 발생한 청주산업단지 내 SK하이닉스의 염소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현장 근로자 3명과 안전관리 책임자를 조사한 결과, 가스배관 분리작업 중 배관 무게를 견디지 못한 밸브 부분이 내려앉으면서 가스누출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4 11:08
서울 초·중·고 폐건전지 수거활동 전개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환경교육의 하나로 서울지역 초·중·고교에서 자발적인 폐건전지 수거활동을 펼칩니다. 학교에서 모은 폐건전지는 각 자치구에서 수거한 뒤, 전지재활용협회와 서울시 자원순환센터가 수합·분해 처리합니다. SBS 2013.03.24 09:41
아산시, 참전유공자 수당 지급 연령제한 폐지 충남 아산시는 한국 전쟁 참전 유공자와 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만 65세 이상에게만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관련 조례를 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4 09:40
'부적응학생 상담' 행복교육지원본부 내달 개관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부적응 학생에 대한 상담 지원을 총괄하는 '행복교육지원본부'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 청사 별관에 마련된 행복교육지원본부는 일선 학교와 지역교육청에 설치된 상담교실과 상담센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게 됩니다. SBS 2013.03.24 09:39
평창서 감자 저장창고 불…8천여만 원 피해 어젯밤 11시 반쯤 강원 평창군 진부면의 한 감자 재배농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저장고 1동 165 제곱미터와… SBS 2013.03.24 09:38
법원 "서자 대신 친딸이 제사 모실 수 있다" 유일한 남자 후손이 서자일 경우 친딸이 대신 제사를 모시고 분묘를 관리·처분할 권리를 가질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5부는 50살 정모씨가 '임야에 있는 무덤을 파서 옮겨달라'며 67살 이모씨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3.03.24 09:37
공무원 총정원 2만명 확대…100만명 돌파 임박 정부가 국가공무원 총정원 상한을 2만 명 확대함에 따라 조만간 전체 공무원 수는 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행정기관에 두는 국가공무원 정원의 최고한도를 현행 27만여 명에서 29만여 명으로 2만 명 확대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 총정원령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SBS 2013.03.24 09:37
개미투자자 울린 '슈퍼개미' 2심서 감형돼 석방 여의도 증권가에서 '원조 슈퍼개미'로 이름을 날린 경대현씨가 부정한 거래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받았지만 최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났습니다. SBS 2013.03.24 09:36
'꼼수 입점' 이마트 SSM 전방위 압박 광주 지역 각계가 나서 '꼼수 입점'을 추진 중인 대기업 유통업체 '상품 공급점'의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광주 남구는 최근 진월동 옛 해태마트에 들어선 이마트 에브리데이 상품 공급점의 간판이 '타사 제품의 광고'라고 판단, 철거 명령을 내렸다. 연합 2013.03.24 09:11
경기 하남시 상가주택서 가스폭발…5명 부상 오늘 아침 7시 반쯤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의 3층짜리 상가주택 건물 1층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1층에 거주하던 43살 부모 씨가 손과 얼굴 등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당시 건물 앞을 지나던 60살 최모 씨 등 6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24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