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승마클럽 부녀자 납치강도범에 징역 15년 구형 수원지검 형사3부는 21일 부녀자를 납치해 차에 태워 끌고 다니면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수원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이날 결심공판에서 "죄질이 극히 불량한데다 피고인은 수차례의 동종 범행 전과가 있음에도 출소한 지 10개월여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러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 2013.03.21 14:26
술 취해 아내 살해한 남편에 징역 10년형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21일 술에 취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죽인 혐의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원인을 술로 돌리는 등 자신의… 연합 2013.03.21 14:24
[취재파일] 바이러스도 적응하지 못하는 기후변화 날씨 변덕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기후변화에 적응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목요일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서울기온은 영하 4도까지 내려갔고 대관령은 영하 10.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SBS 2013.03.21 14:24
헌재, 긴급조치 1·2·9호 위헌…전원일치 헌법재판소는 21일 유신체제하에서 민주화운동을 탄압하는 도구가 됐던 긴급조치 1·2·9호에 대해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이날 유신헌법 53조와 긴급조치 1·2·9호에 대해 제기된 헌법소원 심판사건에서 "대통령 긴급조치 1호, 대통령 긴급조치 2호, 국가안전과 공공질서의 수호를 위한 대통령 긴급조치는 모두 헌법에 위반된다"고 선고했다. 연합 2013.03.21 14:19
인천 노래방서 불…120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9시쯤 인천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노래방 내부와 음향기기… SBS 2013.03.21 14:11
교육시민단체 "주요 大 자연계논술 37.4% 대학수준" 올해 서울지역 주요 대학 자연계 논술 문제의 37%는 고교 교과과정을 벗어난 대학 수준에서 출제됐고,상당수 대학이 고등교육법 시행령이 금지하는 본고사형 문제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3.21 14:09
초유의 전산 마비…"공격자 추적에 1∼2달 걸릴 것" 민·관·군 합동대응팀이 20일 발생한 방송·금융기관 전산망 해킹사건의 경위를 부분적으로 밝혀 냈지만 악성코드의 전반적인 유포 경로와 공격자를 추적하는 데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03.21 14:07
해킹 악성코드서 '후이즈' 공통 언급…동일범인 듯 정부 합동대응팀에 참여하고 있는 보안전문기업 잉카인터넷은 방송사와 금융기관 등 6개 주요기관을 해킹한 악성파일 표본에서 '후이즈'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1 14:01
행정실장 부부 횡령…"고양이에 생선 맡긴 꼴" 부부 행정실장의 학교운영비 횡령사건은 운영비 관리시스템 허술과 상급기관의 감독 소홀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장수와 무주의 모 초등학교서 각각 행정실장으로 근무한 아내 A씨와 남편 B씨 부부는 입사 10년차 입사동기. 연합 2013.03.21 13:57
헌재소장까지 공안검사?…'합리적 온건' 평판 21일 헌법재판소장으로 지명된 박한철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25년 헌재 역사상 최초의 검사 출신 소장이 된다. 박 후보자는 검찰 재직 시절 검사장 승진 이후 '공안 컨트롤타워'인 대검 공안부장을 맡아 외견상 '공안통'으로 분류될 수 있다. 연합 2013.03.21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