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사 범법자 만드는 제약사에 강력대응" 역대 최대 리베이트 사건으로 의사 천300명이 벌금 또는 자격정지 위기에 몰리자 의료계가 강력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수사결과가 발표된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으로 처벌을 받게 되는 회원의 소송업무와 소송비 일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2 11:23
의사에 뒷돈 준 한올바이오파마 등 판매정지 의약품 판매 촉진 목적으로 의사 등에게 뒷돈을 건넨 제약사들이 판매정지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올바이오파마,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유영제약에 제품 판매정지 1개월 또는 이에 갈음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2 11:23
"내가 장관 비서관" 억대 챙긴 상습사기범 구속 자신을 장관 비서관 출신이라고 속여 활동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에서 건설업을 하는 최모씨는 2009년 3월 옛 해양수산부 장관 비서관 출신인 김모씨를 알게 됐다. 연합 2013.03.12 11:15
취직 노리고 삼성 사장 가족에 '납치위협 사기' 시도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삼성그룹에 입사하려고 삼성 계열사 사장의 가족에게 '납치 위협 사기극'을 벌이려 한 34살 김 모 씨를 불… SBS 2013.03.12 10:59
[취재파일] 계륵이 된 10원 동전…어떡하지? 제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90년 대 초반만 해도 10원짜리 동전은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막대형 아이스크림 가격이 50원 정도 했고, 10원으로 살 수 있는 과자도 더러 있었기 때문이죠. SBS 2013.03.12 10:48
주차된 개인택시만 골라 털어온 20대 2명 구속 충남 예산경찰서는 12일 심야시간대 개인택시 창문을 깨고 안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와 이모씨를 구속했다.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19일 오전 2시께 예산군 덕산면 한 오피스텔 앞에 주차돼 있던 이모씨 개인택시 창문을 군용 단검으로 내리쳐 깨고서 안에 들어가 현금 28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연합 2013.03.12 10:36
"술집서 일한 거 알리겠다" 애인 협박한 30대 입건 유흥업소에서 일한 것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전 애인을 협박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12일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돈을 빼앗을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3.12 10:27
"결혼하자" 서울법대 변호사 사칭한 고졸 30대男 서울 구로경찰서는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라고 속여 여성들과 사귀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4월부터 이달까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30대 초중반의 여성 3명과 교제하면서 "결혼하자"고 꾀어 예물과 호텔 예식장 계약금 등으로 1억3천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12 10:11
여학생 허벅지 등 10차례 강제추행 중학교 교사 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에 제자인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중학교 교사 오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서울의 한 중학… SBS 2013.03.12 10:03
경찰 '금품수수 의혹' 검찰 수사관 2명 내사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모씨 등 검찰 수사관 2명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횡령 혐의 피의자인 서울의 한 아파트 재건축조합장 김모씨로부터 4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3.03.12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