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외모에 더 신경" 비만인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외모에 더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는 통념이 잘못된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시드니에 있는 웨스트미드 밀레니엄 연구소 연구팀은 최근 호주 학생 2천명을 대상으로 비만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비만인 남학생들이 여학생보다 외모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21 14:24
`구글 안경' 일반 체험단 선정해 160만원에 판매 구글이 모바일 컴퓨팅의 혁신적 제품으로 내세우는 `구글 안경'을 체험단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구글은 `스마트 안경'으로 불리는 안경을 이용하고 싶은 신청자 가운데 `창의적인 인물'을 선정해, 1천5백 달러, 우리 돈으로 160만 원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2.21 13:56
일본 사형 집행…자민당 재집권 후 처음 일본이 5개월 만에 사형을 집행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사형이 집행된 사람들은 지난 2004년에 일어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 유괴살해사건의 범인인 고바야시 가오루 등 사형수 3명입니다. SBS 2013.02.21 13:55
피치, 인도네시아 경상수지 적자 증가 경고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인도네시아의 경상수지 적자 증가가 국가 신용도에 부담을 줄 수 있음을 경고했다고 일간 자카르타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피치는 보고서에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느슨한 통화정책이 경상수지 적자 폭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정부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정책을 펼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21 13:42
"차기 교황 후보 뉴욕 대주교, 아동 성추행 연루" 오는 28일 사임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후계자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던 추기경 티모시 돌런 미국 뉴욕 대주교가 아동 성추행 사건에 연루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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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산 감축 초읽기…공화 "답 내놔야" 맞불 미 연방 정부의 자동 예산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의회를 압박하자 공화당은 대통령이 답을 내놓으라고 맞불을 놨습니다. SBS 2013.02.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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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긴축 반대 총파업…병원·교통 '올스톱' 그리스에서 새해 들어 첫 총파업이 벌어졌습니다. 시위대는 정부의 긴축과 증세에 항의했습니다. 보도에 조지현 기자입니다. 아테네 시내가 또 메케한 최루탄 연기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3.02.2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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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 번 출산에 4명의 아기가.... 현지시각 14일 미국 텍사스 주에서 한번의 출산으로 두 쌍의 일란성 쌍둥이, 즉 4명의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인공 수정이 아닌 자연임신으로 일란… SBS 2013.02.21 11:50
캐나다 직장인 다수 "생계 때문에 은퇴 못할 것" 캐나다 직장인의 다수가 66세 이후에도 은퇴하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글로브 앤 메일지에 따르면 투자금융사 선라이프 파이낸셜은 연례 은퇴지수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캐나다 직장인들의 58%가 66세 이후 일을 계속해야 할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21 11:45
"美 정찰기도 탐지 실패"…北 3차 핵실험 여전히 의문 북한이 지난 12일 3차 핵실험을 강행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핵실험의 규모와 성격을 둘러싼 의문들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특히 핵실험 증거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됐던 미 공군 특수정찰기가 방사능 물질 포집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황이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분위기다. 연합 2013.02.21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