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북한 비핵화 협상 진전 촉구 브라질 정부가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계기로 국제사회에 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브라질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을 거듭 비판하면서 국제사회가 핵무기 확산 금지와 핵무장 해제를 위한 협상에서 진전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2.13 22:43
아프리카 어린이 불법 입양 시도한 프랑스인 2명 실형 아프리카에서 어린이 100여 명을 프랑스로 불법 입양시키려다 적발된 프랑스인 2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 SBS 2013.02.13 22:42
교황 사임발표 후 첫 공식 석상 "교회 위해 사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사임발표 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와 '교회를 위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황은 바티칸의 바오로 6세 성당에서 미사를 갖고 수천 명의 신자에게 새로 선출될 교황과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3.02.13 22:41
독일 연구소 "북한 핵실험, 폭발력 40㏏…히로시마의 4배" 북한의 핵실험 폭발력이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당시의 4배에 이른다는 독일 정부 산하 연구소의 분석이 나왔다. 독일 정부 산하 연방지질자원 연구소는 북한의 3차 핵실험 폭발력이 40kt에 달한다고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연합 2013.02.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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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北 돈줄 죄기' 의무화 추진 유엔 안보리가 북한에 대한 제재 논의에 즉각 착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북한의 돈줄 막는 걸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3.02.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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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 핫라인…"北 추가 제재 협력" 이명박 대통령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 또 아베 일본 총리와 잇따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을 제재할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남승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미 정상은 오늘 새벽 0시 10분부터 20분 넘게 전화 핫라인을 통해 대북 제재 방안을 긴급 조율했습니다. SBS 2013.02.13 20:39
"북한 세 차례 실험 통해 핵탄두 소형화 성공한 듯" 북한이 세 차례에 걸친 핵실험을 통해 이미 탄도미사일에 실을 수 있을 정도로 소형화한 핵탄두를 개발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러시아 핵전문가가 13일 밝혔다. 연합 2013.02.13 19:57
EU 농업장관회의, 말고기 파문 대책 논의 가공육에 쇠고기와 함께 말고기를 섞은 이른바 '말고기 파문'이 유럽 전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유럽연합, EU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SBS 2013.02.13 19:39
OECD "北핵실험,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 미미할 것" 경제협력개발기구는 북한의 핵실험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 주에 따르면, 랜달 존스 OECD 한국 데스크 팀장은 지난 10년간 북한 변수에 대한 한국 주식시장 반응 데이터를 근거로 이번 핵실험도 한국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고 단기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 2013.02.13 19:28
푸조-시트로앵, 작년 50억 유로 손실…사상 최대 유럽에서 두 번째이자 프랑스 최대 자동차회사인 푸조-시트로앵은 지난해 50억 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푸조-시트로앵은 유럽시장 둔화에 따른 판매 부진과 47억 유로의 자산상각으로 50억 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며 이는 역대 최대의 손실이라고 프랑스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13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