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 지진파, 3차 핵실험 가능성 높다" 정부는 오늘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인공지진파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자세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SBS 2013.02.12 12:22
청와대 "北 지진파 분석 중…핵실험 연관성 높아"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2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관측된 것과 관련, "북한의 핵실험과 연관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 2013.02.12 12:18
통일부 ""北 핵실험, 엄중한 상황 유지되고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12일 북한의 핵실험 동향과 관련해 "엄중한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기자들에게 "일각에서 핵실험에 대한 북한의 태도에 변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는데 정부는 북한이 언제든 핵실험을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고 대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3.02.12 12:10
북한서 인공지진 발생…"3차 핵실험 추정" 국방부는 오늘 오전 11시57분 50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감지된 인공지진은 북한 핵실험의 결과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지진의 규모는 당초 5.1로 알려졌으나 4.9로 최종 관측됐다"며, 이에 따라 핵 실험의 규모도 10킬로톤보다 낮은 6에서 7킬로톤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12 12:08
새 정부 지각출범 불가피…5년 전 스케줄 닮은꼴 '박근혜 정부'의 지각출범이 현실화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내놓은 정부조직개편안의 국회 처리가 진통을 겪으면서 새 정부의 장관 인선,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등 '조각 스케줄'이 줄줄이 지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연합 2013.02.12 11:58
독도 관련 행사 2월에 집중…왜? 정부와 경북도가 2월에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학술대회와 전시회 등을 마련한다.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기로 한 데 따른 대응방안이다. 연합 2013.02.12 11:49
RFA "北, 작년 스위스 시계 수입액 70% 증가" 북한이 지난해 스위스 시계 천 499개, 20만 8천달러 어치를 수입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스위스시계산업연합' 자료를 인용해, 북한이 지난해 기계식 손목시계 365개와 전자식 손목시계 천 134개 등 모두 천 499개의 스위스 시계를 수입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2.12 11:47
朴 당선인 '안보' 중시…남은 인사에도 적용되나 박근혜 정부에서 외교·안보분야의 핵심역할을 맡게 될 주요 인사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박 당선인은 지난 8일 청와대에 신설되는 장관급의 국가안보실장에 김장수 인수위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를 내정했다. 연합 2013.02.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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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실험 놓고 고민?…안팎으로 뒤섞인 이해관계 북한이 핵실험을 공언한 지 3주가 다 되가는데요. 모든 준비는 다 끝난 것 같은데, 아직까지 핵실험 버튼이 눌러졌다라는 얘기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3.02.12 11:32
軍 "北, 핵실험하면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할 수도" 국방부는 12일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계속 발사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핵실험을 하면서 함께 발사할 수도 있고 계속 다른 것을 발사할 수도 있기 때문에 동향을 계속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1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