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자살 등 인명사고 급증…대책 마련 고심 최근 군부대에서 자살 등 인명사고가 급증해 군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각종 사고로 인한 군내 사망자는 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명에 비해 1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2.07 10:07
北 핵실험, 남북간 개성공단 공방으로 비화 북한의 3차 핵실험 문제가 개성공단을 둘러싼 남북 간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북한은 6일 오후 늦게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만일 그 누가 어떤 형태로라도 공업지구를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에 대한 극악한 제재로 간주하고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모든 특혜를 철회하고 그 지역을 우리의 군사지역으로 다시 만드는 등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연합 2013.02.07 09:56
박기춘 원내대표 "북핵 강력한 안보 시그널 보내야"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예고한 데 대해 '북한은 핵실험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박기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렇게 말하고,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 안보와 평화의 길을 열자"면서 "박근혜 당선인이 북한에 강력한 안보 의지와 함께 평화와 대화의 시그널을 보내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3.02.07 09:47
이재오, 분권형 개헌추진 의원 모임 가동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설 이후 분권형 개헌 추진 국회의원 모임을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선의 이 의원은 트위터에 "새정부의 임기가 시작되면 이런저런 이유로 개헌논의가 어려워진다"면서 "먼저 여야 의원들 간에 논의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3.02.07 09:47
조선신보 "박근혜 정부 행동 따라 남북대화 가능하다"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따라 남북대화가 열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신보는 박근혜 정부가 오는 25일 출범한다며 "유엔 안보리 결의가 초래한 제재 국면에서 새 정부가 취할 행동은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신뢰프로세스'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7 09:46
[취재파일] 민주당, 잇단 군부대 방문…왜? 민주통합당 내에서 대선 패배 이후 뚜렷한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확고한 안보 의지를 강조하며 연일 군 부대를 방문한 겁니다. SBS 2013.02.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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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변호사 '7급 공무원'으로 뽑는다 예전엔 변호사 하면 5급 공무원 정도 대우를 받았는데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부산시가 변호사를 이젠 7급 공무원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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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군부대 잇단 방문…안보 강조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요즘 군부대를 잇따라 방문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게 국가안보를 맡기기엔 좀 불안하다는 일각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3.02.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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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당선인-여야 대표, 오늘 북핵 3자 회동 박근혜 당선인과 여야 대표가 오늘 북핵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긴급 3자 회동을 갖습니다. 대선 이후 박근혜 당선인이 야당 대표를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3.02.07 07:21
이한구 "박 당선인, 더 확실한 한미동맹 원해"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협의대표단이 한·미 양국간 현안을 협의·조율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현지시간 6일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 도착,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미 동맹 관계가 다방면에서 매우 중요한 관계이기 때문에 군사, 정치, 외교, 경제 동맹 관계를 좀 더 확실하게 하고 싶은 박 당선인의 뜻을 전달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07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