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학자금대출 체납 눈덩이…대학들, 졸업생 고소 미국에서 학자금 대출 체납액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면서 대학들이 돈을 받아내려고 졸업생들을 고소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최근 미 예일대학과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 조지워싱턴대학은 재학시절 '연방 퍼킨스 대출'을 받고서 체납한 자교 졸업생들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연합 2013.02.05 16:56
중국 "한반도 긴장 완화 위한 노력해야" 북한의 3차 핵실험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 화춘잉 대변인은 각 당사국이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2.05 16:36
멕시코 석유공사 폭발참사 원인 '가스누출' 지난달 31일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원인이 가스 누출로 추정된다고 멕시코 당국이 밝혔습니다. 카람 멕시코 검찰총장은 건물 지하층에 누적된 가스 때문에 폭발이 발생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전기 스파크나 다른 열원에 의해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5 16:35
중·일, 영토분쟁 사령탑 앞다퉈 설치 중국과 일본이 시진핑 중국 총서기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직접 관할하는 영토 문제 사령탑을 잇따라 설치해 영토 갈등이 한층 첨예해 지고 있습니다. SBS 2013.02.05 16:32
"모스크바, 올해 17년 만에 최고 강설량 기록할 듯" 러시아 모스크바의 올해 강설량이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모스크바시 당국이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올 겨울이 시작된 뒤 강설량이 205cm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상당한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고 강설량 기록이 깨질 것으로 보인다고 모스크바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05 16:30
보잉, 미국 당국에 787 시험비행 요청…원인 규명 목적 보잉사가 미국 연방항공청에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로 운항이 전면 중지된 787 드림라이너의 시험비행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보잉사는 지상 테스트에서 787기의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전지 결함을 찾지 못했다면서 실제 비행을 통한 원인 규명을 위해 시험비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5 16:25
미국 법무부, 금융위기 책임 물어 S&P 제소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가 신용평가를 잘못해 2008년 금융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물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3.02.05 15:36
미국 핵잠수함, 구축함 등 필리핀 연쇄 방문 미 해군의 공격형 핵 잠수함과 미사일 구축함이 최근 잇따라 필리핀을 방문하는 등 올들어 양국의 군사공조가 크게 강화되고 있다. 필리핀 언론과 신화통신 등은 5일 마닐라 주재 미 대사관 발표자료 등을 인용, 미 미사일 구축함 '스톡데일'이 북부 삼발레스 주의 옛 미군기지 수비크만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2.05 14:13
탈레반 피격 소녀 말랄라 "교육권 운동 계속하겠다" 여성의 교육권을 주장하다 탈레반에 피격된 파키스탄 소녀 15살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모든 소녀와 아이가 교육 받기를 원한다며 관련 운동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SBS 2013.02.05 13:57
"지나친 TV 시청, 남성의 정자 생산에 악영향" TV 앞에 장시간 앉아 있는 일이 남성의 정자 생산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박사 과정 연구원들이 18살에서 22살 사이 청년 189명을 상대로 수년 간 운동과 식사가 정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실시해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05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