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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주행거리 확 줄여…중고차 조작 덜미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하는 데 3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주행 거리를 4분의 1로 확 줄여놓고 해외에 비싸게 팔아넘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최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1.3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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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코팅재 원료 유해 화학물질 유출 불산 누출 사고가 있었던 경기도 화성에서 또 유해 화학물질이 유출됐습니다. 엄민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주택 전체가 시뻘건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3.01.31 07:57
법원 "선수 폭행 펜싱코치 자격정지 유효" 전지훈련 도중 선수를 폭행한 펜싱 국가대표 코치에게 체육회가 내린 5년 자격정지 처분이 유효하다고 법원이 판결했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0부는 대한펜싱협회와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전 코치 이모씨가 대한체육회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1.31 07:52
경찰 '한달음'으로 5분 만에 강도 검거 경찰이 상점 등에 설치한 '한달음 시스템' 덕택으로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31일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강모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31 07:50
'대소변 못 가린다' 30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해 광주 광산경찰서는 생후 30개월 된 아기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아기의 어머니 37살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광주 광산구 우산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두 살 난 아들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며 빗자루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31 07:36
'입금완료' 가짜 문자 보내고 귀금속 챙겨 도주 부산 남부경찰서는 31일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8월27일 오후 1시 35분께 부산 남구… 연합 2013.01.3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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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멍든 3살배기, 집에서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3살배기 남자 어린이가 집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이의 몸에선 심하게 맞은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KBC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3.01.31 07:15
'술값 때문에' 10대 3명, 빈집털이 7천만 원 어치 훔쳐 인천 남부경찰서는 빈 집이나 차량 안에 보관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군 등 10대 3명을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8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남구의 한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몰래 들어가 황금열쇠와 현금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24일까지 35차례에 걸쳐 7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31 07:11
승용차 신호대기 25t 트럭 추돌…5명 사상 30일 오후 8시 45분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 석계리 석계삼거리에서 체어맨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t 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자 5명 가운데 조수석에 앉아있던 스리랑카인 A씨와 바로 뒤에 앉아있던 박모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추모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연합 2013.01.31 03:08
대구 주택서 화재…전기장판 과열 추정 어제 저녁 8시쯤 대구 달서군 죽전동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침대와 장롱 등 가재도구가 타면서 소… SBS 2013.01.31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