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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 "정책 사후 평가 제도화" 강조 박근혜 당선인이 정책은 만드는 것보다 실행하며 점검하고 보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취임식의 세부안도 공개됐습니다. 한승희 기자입니다. SBS 2013.01.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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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임박?…김정은 "중대 조치" 표명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가 국가적인 중대조치를 결심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3차 핵실험이 임박한 걸로 보입니다. 안정식 기자입니다. 김정은 제1비서가 최룡해 총정치국장 등 북한 고위 인사들과 가진 회의를 북한 매체들이 이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SBS 2013.01.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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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르면 29일 특별사면 단행…긴장감 고조 청와대가 인수위의 반대 입장에도 불구하고, 이르면 모레 특별사면을 단행할 걸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구 권력 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남승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1.27 20:06
행안부, 28일 정부조직개편 법률 개정안 인수위 제출 행정안전부가 28일 정부조직개편과 관련된 법률 개정안을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제출한다. 인수위가 이 개정안을 국회로 보내면 새누리당을 통해 의원입법하게 된다. 연합 2013.01.27 17:35
이동흡 '칩거'…장고 끝에 결단 내릴까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특정업무경비의 개인적 유용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자택에 칩거한 채 장고를 계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1.27 17:34
북한 위협수위 고조…정부, 차분히 주시 북한이 연일 핵실험 강행 의지를 천명하고 있지만 정부는 27일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 상황을 주시했다. 정부는 북한의 위협이 계속 고조됨에 따라 언제든 북한이 핵실험을 실시할 수 있다고 보고 관련부처를 중심으로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연합 2013.01.27 17:30
MB 정부서 간첩 검거 40% 증가…탈북자 위장 14명 현 정부에서 검찰과 국가정보원 등 공안당국에 검거된 간첩이 모두 25명으로 참여정부 때보다 4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과 국정원은 지난 2008년 2월부터 최근까지 지하당 '왕재산' 조직 지도부와 고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 암살조 등 간첩 25명을 적발해 참여정부 당시 18명보다 7명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7 17:28
총리실 "김용준 후보 두 아들 병역면제 위법 없어" 국무총리실은 27일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 장ㆍ차남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병역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김 후보자의 입장이 아닌 총리실 인사청문회 준비단 명의의 입장인데다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중이라며 관련 의혹을 충분하게 설명하지 못해 논란이 잦아들지는 미지수다. 연합 2013.01.27 17:21
조해진 "작년 서울 강남서 성범죄 가장 많이 발생" 성폭력 범죄가 최근 3년 사이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해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27일 공개한 '최근 3년간 전국 경찰서별ㆍ지역별 성범죄 현황'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10년 2만346건, 2011년 2만1천907건, 2012년 2만2천919건의 성범죄가 발생했다. 연합 2013.01.27 17:12
박 당선인 "백화점 판매 수수료 너무 많이 떼" 박근혜 정부의 `경제 민주화' 추진 방안이 더욱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박 당선인이 25일과 27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2분과와 토론을 열어 주요 현안을 확인하거나 질문하는 과정에서다. 연합 2013.01.27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