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이면 고액권으로'…작년 5만원권 지폐 위조 급증 위조지폐가 많이 줄었지만 5만 원권 지폐의 위조사례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발견된 위조지폐는 총 8천 626장으로 재작년보다 13.8% 줄었지만 최고액권인 5만 원권 위조는 2011년 115장에서 지난해 329장으로 3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7 14:06
최태원 회장, 다보스서 사회적 기업 전도사로 주목 "사회적 기업이 제대로 성장하려면 일반 대중의 소액 투자가 활성화돼야 한다" 최태원 SK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SK식' 전략과 비전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연합 2013.01.27 13:40
한화그룹 비정규직 직원 2천 43명 정규직으로 전환 한화그룹 비정규직 직원이 대거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한화그룹은 비정규직 직원 2천43명을 정규직으로 일괄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의 대규모 정규직 전환은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처음입니다. SBS 2013.01.27 11:48
4대 금융지주 '저금리 직격탄'…작년 순익 1조 원 줄듯 저금리 영향으로 지난해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1조원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신한금융ㆍKB금융ㆍ우리금융ㆍ하나금융 등 4대 금융지주사의 지난해 당기 순이익은 그 전해보다 9천6백억원, 10%넘게 줄어든 7조8천7백억원으로 추정됐습니다. SBS 2013.01.27 10:54
공정위, `일감 몰아주기' 대기업 검찰 고발한다 앞으로 '일감 몰아주기' 등 대기업의 부당 내부거래에 대해 강도 높은 제재가 이뤄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의 부당 내부거래 제재가 지금까지 과징금 부과라는 형태로 이뤄졌지만, 앞으로는 검찰 고발까지 강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7 10:52
외국 저가항공사, 국내 잇따라 진출 우리나라 항공시장에 외국계 저가 항공사들의 진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계 피치항공과 에어아시아재팬이 우리나라에서 새로 취항하면서 국내 진출한 외국계 저가항공사는 스타플라이어, 세부퍼시픽, 제스트, 에어아시아엑스까지 모두 6곳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3.01.27 10:18
저축은행 후순위채 피해자 1만명 분쟁조정 `일단락' 지난해 5월 영업정지된 솔로몬ㆍ미래ㆍ한국저축은행의 후순위 채권 분쟁조정안이 최근 당사자들에게 통보됐습니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는 이달 초 솔로몬ㆍ미래ㆍ한국 등 저축은행 3곳의 후순위채 투자자 3천 700명의 분쟁조정안을 확정해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7 09:43
'환율폭탄'에 4개월간 운수장비 시총 34조 원 증발 급격한 엔저ㆍ원고 현상의 여파로 대표적인 수출 품목인 운수장비 업종의 시가총액이 최근 4개월여동안 34조원 이상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운수장비 업종의 시가총액은 지난 25일 현재 142조8천여억원으로, 지난해 9월에 비해 19.2%나 줄었습니다. SBS 2013.01.27 09:18
"이틀새 34만원 결제" 게임사이트에 속터지는 부모 경기도 수원에 사는 회사원 A씨는 최근 휴대전화 문자를 정리하다 깜짝 놀랐다. 지난달 말 이틀 동안 34만 원이 넘는 요금이 부과됐다는 문자가 이동통신사로부터 와 있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3.01.27 09:08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2만2천720달러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2만2천700달러 안팎으로 역대 최고치가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획재정부 추산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GNI는 천277조132억 원으로, 이를 연평균 원ㆍ달러 환율과 인구로 나눈 1인당 GNI는 2만2천72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1.2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