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때문에" 성폭행범 4년 만에 덜미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한 뒤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범인이 현장 남긴 담배꽁초에 묻어 있던 DNA로 4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에 사는 A씨는 2009년 5월 29일 늦은 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연합 2013.01.25 11:29
등유 넣고 달린 통근버스…가짜석유 판매업자 영장 경기 구리경찰서는 25일 전세버스 회사에 수억원어치 가짜 석유를 판매한 혐의로 구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씨는 지난해 12월2일부터 지난 1월23일까지 50여일 동안 구리시 소재 한 전세버스 업체에 7만5천ℓ의 가짜석유를 공급, 1억2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5 11:28
대학들 올해 학부 등록금 소폭인하·동결 대학들이 올해 등록금을 작년보다 조금 내리거나 동결하겠다는 결정을 내놓고 있습니다. 동국대는 올해 등록금을 지난해보다 0.2% 인하하기로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5 11:24
'연평도 포격' 北 동조글 올린 40대 항소심도 유죄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서해 연평도 포격과 관련한 북한 주장에 동조하는 글을 올린 것은 표현의 자유 한계를 넘어선 위법이라며 김모씨에 대해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01.25 11:15
불법체류 베트남인 '대리父·위장결혼' 브로커 적발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불법체류 중인 베트남인들에게 허위 출생신고, 위장결혼 등을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김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인을 `가짜 아빠', `가짜 신랑'으로 내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1.25 11:12
중국 보이스피싱단 공모 국내 총책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중국 전화금융사기단과 짜고 국내에서 현금 인출 등을 담당한 혐의로 40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2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 중국 보이스 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현금 인출, 자금 관리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25 10:59
경찰, 국정원 여직원 3차 소환…대선 개입 의혹 추궁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모씨의 대선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25일 김씨를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변호사와 함께 서울 수서경찰서에 출석했다. 연합 2013.01.25 10:54
'낮에 친한 언니, 밤엔 의사 남친' 1인 2역 사기극 지난해 11월 중순. 인천에 사는 A씨는 휴대전화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한 여의사를 알게 됐다. 여의사가 A씨의 글에 먼저 댓글을 달았고, 이후 둘은 틈날 때마다 쪽지를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연합 2013.01.25 10:46
경찰차 따라붙어 빼낸 성매매 단속정보 팔아치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경찰 단속팀을 미행해 얻은 정보를 성매매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공범 혐의를 받고 있는 21살 조모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3.01.25 10:39
'황토팩 쇳가루 검출' 손배소송서 화장품업체 패소 서울고법 민사13부는 화장품 황토팩에서 쇳가루가 검출됐다는 보도로 피해를 봤다며 주식회사 참토원이 KBS와 '이영돈의 소비자고발'… SBS 2013.01.25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