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형 원해"…여대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항소심 피자가게 아르바이트 여대생 성폭행 사건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23일 대전고등법원 제316호 법정에서 열렸다. 지난 9일 열린 첫 공판에서 기일변경 결정을 한 뒤로 속개된 '사실상 첫 공판'이다. 연합 2013.01.23 14:54
의정부역 묻지마 흉기 난동범에 징역 10년 구형 검찰이 의정부역 승강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유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의정부지검은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고 피고인에게 10년간의 전자발찌 부착명령과 치료감호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SBS 2013.01.23 14:53
'현대차 철탑농성 100일' 2차희망버스 26일 울산 방문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등 노동·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철탑 농성 백 일을 맞아 2차 희망버스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3 14:20
`외화 밀반출' 노정연씨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외화 밀반출 혐의로 재판을 받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동식 판사는 외국환거래… SBS 2013.01.23 14:10
경찰, 음란물 유통한 웹하드업체 수익금 첫 몰수 경찰이 음란물을 유포한 웹하드업체의 수익금을 처음으로 몰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음란물을 유포해 수익을 올린 웹하드 업체의 범죄수익금을 7억 6천만 원으로 산정하고, 이 가운데 업체가 보유한 금액 4천 8백여만 원을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을 통해 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3 14:09
구치소서 숨진 수원 흉기난동범 사인은 '약물쇼크' 구치소 수감 중 숨진 수원 흉기난동범 39살 강 모 씨가 여러 가지 약을 한 번에 복용해 쇼크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원구치소는 강 씨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이 약물에 의한 쇼크사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3 14:08
부산 최낙율 부부 실종사건, 실체적 진실은? "그때 체포영장만 발부됐더라면..." 전면 재조사로 6년만에 사건해결을 눈앞에 뒀던 '부산 최낙율 부부 실종사건'이 유력 용의자의 자살로 실체적 진실을 끝내 못밝혀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연합 2013.01.23 13:43
'호송 피의자 폭행' 옥천 경찰관 영장 기각 호송 피의자를 폭행, 물의를 빚은 충북 옥천경찰서 경찰관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청주지법 영동지원 유아람 판사는 23일 강모 경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절차를 마친 뒤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커 보이지 않는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연합 2013.01.23 13:41
내사종결 대가 돈 받은 전 경찰관 징역형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23일 내사 중이던 사건을 종결하고 사건관계자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서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과 추징금 각각 2천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3.01.23 13:38
15∼30세 54% "부정입학·취업 제안 수락할 것" 30세 이하 젊은층의 절반 이상은 부정입학이나 부정취업 제안이 오면 이를 받아들이겠다는 의식을 갖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한국투명성기구는 지난해 7월부터 4개월간 15∼30세 남녀 1천3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부정입학과 취업 제안을 받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54%가 '받아들이겠다'고 응답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3.01.23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