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할수록 차량 충돌 때 사망위험 높아" 자동차의 안전장치는 정상체중을 가진 사람을 고려해 설계되었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차량 충돌 때 사망 위험이 최고 80%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1.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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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공식 취임…"하나가 된 미국 만들자" 재선에 성공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총기 규제를 비롯한 시대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온 미국이 하나가 되자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3.01.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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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소아마비 퇴치에 1조 9천억 원 기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앞으로 6년 동안 추가로 18억 달러, 우리돈 약 1조 9천억 원을 전세계 소아마비 퇴치 운동에 쓸 예… SBS 2013.01.22 17:41
인도네시아 법원, 마약밀수 영국 여성에 사형 선고 인도네시아 법원이 국제휴양지 발리로 마약을 밀수하다 적발된 56세의 영국 여성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발리 덴파사르 지방법원은, 지난해 5월 마약밀수 혐의로 체포된 샌디포드에 대한 재판에서, "샌디포드의 마약 밀수 혐의가 인정되며 그의 범죄는 관광지 발리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며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1.22 17:39
중국, 유엔 대북제재 부정적 입장 고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조만간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논의를 매듭지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중국이 여전히 추가 대북 제재에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SBS 2013.01.22 17:28
미국서 킹 목사 탄생 기념행진 후 5명 총상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탄생 기념 행진이 끝나고 총격이 일어나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모두 17에서 18세로 치명상을 입은 사람은 없다면서 이번 총격과 행진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2 16:57
"北, '14호 수용소' 옆에 새 정치범수용소 만든 듯" 북한이 기존 정치범 수용소인 '14호 수용소' 바로 옆에 새로운 강제 수용 시설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2 16:56
사우디, 시리아에 사형수 용병부대 1,200여 명 파병 사우디 아라비아가 사형수 1200여 명으로 구성된 용병 부대를 시리아에 파병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아시리안 인터내셔널 뉴스 에이전시는 사우디가 재소자 1239명을 시리아 내전에 투입하는 대신 이들의 형기를 줄여주고 가족들이 사우디에 머물도록 허용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1.22 16:55
오바마 2기 취임식 참석 인파 규모놓고 갑론을박 미국 최초의 흑인 재선 대통령으로 기록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21일 취임식 구경을 위해 몰려든 인파는 얼마나 됐을까. 애초에는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에 약 60만∼80만 명 정도가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연합 2013.01.22 16:50
"캄차카 화산 3곳 화산재 동시 분출…항공운항 위험"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서 화산 세 곳이 동시에 강력하게 폭발해 항공기 운항에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현지 지질당국이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캄차카 반도의 쉬벨루치, 키지멘, 플로스키 톨바칙 등 3개 화산이 분출을 계속하며 하늘로 화산재를 내뿜고 있어 이 지역 항공기 운항에 대해 가장 위험한 수준인 적색 경보보다 한단계 낮은 황색 경보가 내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2 16:48